좁은 문 비난은 쉽습니다. 남을 지적하는 것은 쉽습니다. 허무는 것은 쉽습니다. 유혹에 빠지는 것은 쉽습니다. 칭찬은 어렵습니다. 남을 인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세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유혹을 이기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쉬운 길이 아닌 어려운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명하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장 13절 ~14절] 〈글 |...
하나님께서 손 잡아 주셨습니다 글 | 박민구 집사 (325구역) 저는 2012년 봄부터 영은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아내 한정아 집사와 예쁜 딸이 있습니다. 아내와는 2008년 직장(국회 사무처)에서 만나 2009년부터 교제 해 2010년 6월에 결혼했습니다. 아내 한 집사는 고등학생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신앙의 선배인 아내의 기도가 오늘의 저를 있게 해주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교회에 나가지 않던 저는 아내에게 말하지 않고 혼자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신앙생활을 스스로 시작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삶은 선물입니다. 삶은 고통이라고 합니다. 근심 걱정 그리고 고통. 세상을 살면서 느끼는 힘든 감정은 인생을 살면서 꼭 지불해야 하는 사글세 같다는 말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은 고통을 받게 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고난을 이긴후의 희열과 좌절을 딛고 일어섰을 때의 감동을 맛보도록 이곳에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삶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한 축복입니다. 삶은 선물입니다. 〈글 | 서현이 기자〉
색소폰을 통해 글 | 박태일 성도 (407구역) 제가 영은교회에 오게된 이유는 색소폰을 배우기 위해서 였습니다. 아내(윤다혜 집사)와 아들(성 빈)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에 색소폰 동아리가 있다고 해 악기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처음 발을 들였습니다. 그렇기에 교회는 제게 예배를 드리는 곳이라기보다 색소폰을 배우는 곳에 더 가까웠습니다. 교회를 오가는 동안 아내와 아들은 제게 많은 권유를 했습니다. 가족은 제가 신앙에 보다 진지해지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신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란 무신론자였습니다....
감사 감사(感謝)는 ‘고맙게 여기는 것’ 혹은 ‘고마운 마음이 있는 것’을 뜻합니다. 크리스천에게 감사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하나님이 했다고 인정하는 것’ 을 뜻합니다. 비전센터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도구로사용해주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감사하게 하셔서 사랑합니다 하나님. 〈글 | 서현이 기자〉
주님 인도하시는대로 글 | 박성표 성도 (227구역) 저는 2014년 영은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아내(김은혜 성도)와 고일호 목사님의 주례로 결혼 했습니다. 결혼식 때 저희에게 주신 목사님의 말씀이 큰감동을 주었고 저회 부부는 그렇게 영은교회에서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신혼부부 학교에도 함께 참여하여 성도간 교제도나누며 신앙성장에 많은도움을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저희 부부는 협력하여 서로 돕는 배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커다란...
울타리 울타리가 쳐 있고 그안에서 생활하게 되면 울타리가 구속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믿고 믿음생활을하게 되면 세상의 유혹을 멀리해야'할 때가 많습니다. 구속이 억압이 되고 심하면 족쇄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울타리 안에 살고 있는 믿음의 가족들은 다들 알고 계시지요? 구속 아니라 구별이라는 것 억압 아니라 보호라는 것 족쇄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글| 서현이 기자
이제 주님을 만났습니다 글 | 이옥자 성도 (502구역) 저는 2015년 11월에 영은교회 등록교인이 되었습니다. 양평동으로 이사 온 것 은 18년 전이었습니다. 이 곳으로 이사오기 전에는 여의도에 살았고 여의도 성당에 나가는 카톨릭 신자였습니다. 이곳으로 오게 된 것은 남편의 사업 실패와 가정불화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니던 성당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을 것 같았으나 차츰 가정도, 제 마음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다니던 성당에 나가려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