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있는 풍경 이렇게 삽시다 새해에는 우리 이렇게 삽시다 날마다 성경봅시다 일용할양식 먹듯보면 믿음이 많이 커 복이와요 쉬지 말고기도합시다 살아 숨을 쉬듯 기도하면 하나님이 다들어 주셔요 우리 사랑하고 삽시다 나, 너, 모두, 서로 사랑하면 예수님 닮아 거룩 해져요 복음 자랑하고 삽시다 구원, 영생, 복 주시는 하나님 친지, 이웃에 기쁨으로 자랑해요 우리 삶 늘 기쁘고 감사 넘치리다 〈글 | 김경섭 은퇴장로〉
다시 복음으로 무장했습니다 글 I 정미진 성도 (203구역) 영은교회는 2017년 교회 근처로 이사를 오면서 출석하였습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할머니의 영향으로 순복음교회를 다니 며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저희 가족들의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 주셨습니다. 저는 청년부에서 활동을 하며 신앙 생활을 하던 2007년 남편(이근식 멕시코 거주)과 결혼을 하였고 결혼 후 곧 남편과 멕시코로 떠났습니다. 남편은 청넌때부터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생활을 하였고 이후 멕시코로 옮겨 그곳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시댁은...
또 다시 기도하게 하소서 2018년을 보내며 고백합니다.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힘들어 소리 내어 울고 싶은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면 안되는줄 알지만 왜 하필이면 나에게 이런일이... 하나님을 원망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개합니다. 이 모든 아픔과 슬픔, 분노와 고통 밑바닥에는 저의 욕심이 뿌리 깊게 박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잘못을 저지르고 반복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래도, 감사합니다. 돌아보면 감사한 일 뿐입니다. 이만...
전도폭발! 붙어만 있겠습니다 글 | 장진아 집사 (120구역) 저는 전도폭발훈련 목요반 교사로 섬기는 장진아 집사입니다. 전도폭발은 12주 동안의 교실 수업과 현장실습을 통해 복음의 내용을 정확히 배우고 전할 수 있게 되는 훈련입니다 지금 저희 교회에서는 목요반과 주일반을 통해 55기 사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 교회에서 한 사역이 30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은교회 전폭사역 안에 많은 일들을 허락하셨습니다. 새터민들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복음을 전...
주님께서 제 인생의 길잡이가 되셨습니다 글 | 이은경E 집사 (512구역) 저는 2009년 10월에 송승환 집사(시온찬양대)와 결혼후 영은교회에 출석하였습니다. 결혼 전까지 저는 불교를 믿는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중매로 만난 남편은 제게 결혼을 하면 교회에 출석하기를 권하였습니다. 김난옥 권사님(친정이모)께서 저희 부부를 중매하셨습니다. 시어머님(황선순 권사님)께서도 저희 부부, 특히 며느리인 제가 교회에 나가기를 원하고 기도하셨을 것입니다. 부족한 제게 어머니께서 믿고 기다려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저는 결혼과 ...
고통과 영광 음악가가 청력을 상실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축음 보다 더 한 고통 아니었을까요?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은 왕성하게 작곡을 하던 시기에 청력을 잃었습니다. 그도 인간인지라 절망했겠지요. 하지만 베토벤은 청력을 잃은 뒤 절망 끝에서 다시 펜을 잡고 작곡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바로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입니다. '운명'은 고통스러운 운명에 맞서 승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침이 오기 전 반드시 어두운 밤을 지나야 합니다. 자연의 이치입니다. 세상 일도 마찬가...
버팀목 화초가 단단히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것은 버팀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에서는 ‘지진이 나면 대나무 밭으로 피하라’고 합니다. 지진으로 땅이 갈라져도 대나무 뿌리가 버팀목 역할을 해 주기 때문이지요. 믿음 안에서 우리들의 버팀목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누군가에게 버팀목의 역할을 하고 계신가요? 그 누군가가 친족일수도 있고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디모데전서 5장 8절)...
주님은 저의 위로자이십니다 글 | 양경숙 성도 (316구역) 제가 영은교회에 등록하고 출석한지도 1년이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처음 제가 신앙생활을 한 것은 결혼 후 두 아이를 낳은 후인 1997년 부평 천성교회에서 부터입니다. 그 후 한전에 근무하는 남편(이 달재 성도)의 임지가 바뀔 때마다 거주지가 바뀌어 새로운 곳에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충남 보령시에 살 때는 그곳 감리교회에 출석하였고 인천에서는 다시 예전에 다니던 천성교회에 출석하였습니다. 이후 남편은 다시 본사로 오게 되고 저희는 목동에서 지금 살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