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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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인도하시는대로주님 인도하시는대로 글 | 박성표 성도 (227구역) 저는 2014년 영은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아내(김은혜 성도)와 고일호 목사님의 주례로 결혼 했습니다. 결혼식 때 저희에게 주신 목사님의 말씀이 큰감동을 주었고 저회 부부는 그렇게 영은교회에서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신혼부부 학교에도 함께 참여하여 성도간 교제도나누며 신앙성장에 많은도움을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저희 부부는 협력하여 서로 돕는 배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커다란기쁨이자감동입니다. 저는 웹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 학 때부터 준비해 조금 일찍 창업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결혼 직전 회사 상황이 어려워져 정신적으 로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의 교우로부터 전 도 폭발 훈련에 관해 알게 되었고 복음도 들었습니 다. 제 상황이 힘들 때 주님의 복음은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 그 후 저도 훈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 다. 주님의 복음은 신앙적으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신앙과 교회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변해갔습니다. 주일에만 습관적으로 출석하던 저를 주님께서는 늘 곁에 두며 보살펴 주셨습니다. 성도 의 교제도 없었고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믿음 을 가지고 있던 저를 주님은 자신의 제자로 부르셨 습니다. 이전에는 지인들과 신앙에 관한 대화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사무실에서 직원들 과 QT나눔을 하며 신앙적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다._또다른 이들에게 제가 배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영은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은 제게 신앙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주님을 믿으면서도 또 다른 갈급함으로 영혼의 피로를 느꼈던 제가 이제는 분 명히 압니다. 주님이 저와 함께하더 인도해 주심을. 함께 하는 동역자들과 신앙의 깨우침이 있어 주 님의 풍성한 은혜를 나눕니다. 훈련을 받으며 제자 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신앙생 활을해나가겠습니다. 두 번의 훈련을 받으며 마음의 다스림을 경험했 고, 저의 경제적 어려움을통해 어려운사람들을생 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도 드리면 분명 응답해 주시 는 하나님의 은혜도 경험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회사)에서 회복시켜 주시고 자녀 주심을 감사드립 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함으로 더욱 겸손한 주님의 자녀로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인도하시는대로.g, 〈정리 | 서선이 기자〉 -
울타리울타리 울타리가 쳐 있고 그안에서 생활하게 되면 울타리가 구속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믿고 믿음생활을하게 되면 세상의 유혹을 멀리해야'할 때가 많습니다. 구속이 억압이 되고 심하면 족쇄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울타리 안에 살고 있는 믿음의 가족들은 다들 알고 계시지요? 구속 아니라 구별이라는 것 억압 아니라 보호라는 것 족쇄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글| 서현이 기자> -
이제 주님을 만났습니다이제 주님을 만났습니다 글 | 이옥자 성도 (502구역) 저는 2015년 11월에 영은교회 등록교인이 되었습니다. 양평동으로 이사 온 것 은 18년 전이었습니다. 이 곳으로 이사오기 전에는 여의도에 살았고 여의도 성당에 나가는 카톨릭 신자였습니다. 이곳으로 오게 된 것은 남편의 사업 실패와 가정불화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니던 성당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을 것 같았으나 차츰 가정도, 제 마음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다니던 성당에 나가려 할 때 이웃에 사는 영은교회에 다니는 이원옥 집사로부터 교회 출석을 권유 받았습니다. 이 집사님은 성실하고 마음이 따뜻하여 그 동안 저와 좋은 이웃으로 관계를 맺고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 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는 것은 그 때 그 분의 작은 사랑 나눔의 덕분이라 생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는 교회에 다니기 전에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종교에 대해 이기적인 생각과 이중적인 자세를 보이는 분들을 보며 좋게 생각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다니는 것에 대해 조금은 냉담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몇몇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극히 소수임을 알면서도 쉽게 교회에 발을 들여 놓지 못했습니다. 그런 저의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가 이웃에 사시는 교인들 덕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은교회 교인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교회 교인으로 바르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가끔은 마음의 짐으로 다가오지만 이미 교인이 되었으니 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교회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아 신앙생활을 오래 하신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일에 교회에 출석 하는것 밖에는 하는 것이 없어 조금 안타깝습니다. 저는 좀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것이 많지만 능력과 여건이 허락된다면 꼭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기도하면 그 또한 예수님께서 인도해 주신 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내 자녀들에게도 신앙생활을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제가 기도함으로 도외주시고 이루어주신 다는 것을 이제 알았기에 우리 아이들의 교회 출석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일을 끝내고 나면 몸은 힘들고 피곤하나 하루를 지켜주신 주님 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렇게 제 모든 날들을 주님께 의지하며 살아갈것입니다. 〈정리| 서선이 기자〉 -
때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쉬운 길을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요셉에게 총리의 자리를 선뜻 내어주지도 않았습니다. 다윗도 죽음의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긴 후 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모두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와 인간의 때. 살다보면 까마득한 절벽 앞에 마주 서 있는 듯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흔들리는 외줄 위에 서 있는 듯한 두려움이 앞설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에게 묻습니다. " ... 아직 때가 멀었나요?” 하나님이 정한때.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은 인간의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믿음이 깊다는 말은 하나님의 때를 잘 분별한다 말입니다. 〈글 | 서현이 기자〉 -
전도는 제게 기쁨입니다전도는 제게 기쁨입니다 8년전 남편의 사업 실패로 생활이 어려워진 저는 친정이 있는 양평동으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녔기에 집 가까이 있는 영은교회에 출석하였습니다. 처음 에는모든것이 생소하고 아는 사람도 없어 오로지 예배만 드리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에 전도폭발 훈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참여했습니다. 훈련을 받으며 교인들을 차츰 알게 되고 여전도회원들과도 교류했습니다. 그렇게 영은교회에서의 진정한 신앙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도폭발 훈련을 받으며 제 신앙 생활을 다시 점검했습니다. 남편의 사업 실패로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보다 더 가슴 아팠던 것은 제 아이가 겪은 정신적 고통이었습니다. 경미하지만 우울증이 있어 아이는 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워 했습니다. 중학교 시절만 해도 어려움을 겪던 같은 반 친구를 도외주고, 엄마도 곧 잘 도와주던 아이 였습니다. 가정이 힘들고 저 역시 건강에 문제가 있던지라 어려움은 점점 더 커져 갔습니다. 고난의 한 가운데서 주님께 도와달라 기도했습니다. 제게는 기도밖에 할 수 있는것이 없었습니다. 저희 가정의 모든 문제들이, 어려움이 저의 집착을 내려놓게 했습니다. 무릎으로 기도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제 뜻대로만 하려던 어리석음과 이기심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조금씩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가슴에 만져졌던 멍울이 없어지는 회복을 체험했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은혜를 주시고 다시 일어 설 수 있게 용기를 주셨습니다. 아들 또한 차츰 회 복되어 지금은 아무 문제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정에 닥친 어려움 가운데 저를 건져주시고 믿음 을 회복시켜 주신 주님. 오랜 신앙생활에도 주님을 온전히 만나지 못했던 제 앞에 임하시어 나를 내려 놓게 하신 주님. 이제 다시 주님과 함께 그 큰 뜻 헤아리며 더욱 겸손하게 섬기며 따르겠습니다. 지금껏 지켜주시고 도외주신 은혜에 보답하고자 여건이 허락하는대로 저는 전도폭발훈련에서 배운 것을 가지고 거리로 나갑니다.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제가 느끼고 경험한 주님을 전합니다. 여러 모습으로 제게 아픔을 경험케 하신 주님의 뜻을 이제는 알기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저이기에 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제가 경험 한 주님을 작은 골목에서 만난 한 여자분께 전합니다. 주님을 만나보시라고……. 〈정리 | 서선이 기자〉 -
내 손 잡아주신 예수님내 손 잡아주신 예수님 글 I 안정희 성도(101구역) 어릴 적 친구 따라 영은교회에 와 5~6개월 다닌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였던 저는, 주님을 다시 만나 기까지 다소 지난한 과정을겪었습니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 탓에 혼자 있기를 좋아 해 사춘기때는 주로 소설책을 탐닉했고, 어설픈 이성주의자가 되었습니다. 인간은 자유롭고 이성적이 며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존재이므로, 자기 삶의 주 인은 ‘자기 자신’ 이라 믿었습니다. 종교는 인간이 스스로를 나약한 존재라고 고백하는 것과 다름없다 고여겼습니다. 그리고 젊은 시절 치기 어린 시선으로 본 세상은, 신이 존재한다고 믿기에는 너무나 부조리하고 불공평해 보였습니다. 이런 제가 어떻게 주님을 만났을까요? 지나고 돌아보니, 주님께서는 끊임없이 제 문을 두드리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저의 완고함과 어리 석음은 이를 한사코 외면했고, 급기야 인생에서 큰 어려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진단이냐 받아보고자 찾아갔던 병원에서, 제 몸에 이상이 있고 현 의학수준에서는 해 줄 것이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게 된 것입니다. 내게 이런 위기가 찾아오다니, 믿어지지가 않았 습니다. 처음엔 내가 뭘 잘못했을까 반성하다가, 나 중엔 내가 이런 병에 걸릴 만큼 잘못한 게 뭐가 있느냐며 원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한 기회에 요한3서 1장 2절 말씀을 접하게 되었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마치 누군가 내게 한없는 위로를 건네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몰랐습니다. 세상엔 감동과 위로의 말은 많고, 아프니까 내가 나약해졌구나 하며 내 힘’ 으로 이 난관을 극복하리라 다짐했습니다. 관련 서적을 뒤지고 민간요법을 찾아다니고 ‘기’ 치료를 받으며, 나름 열심히 노력하는 와중에 내 의지가, 마음이 오롯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열심히 하고자 할수록 마음은 따로 움직 이는, 마치 어떤 초월적 존재가 있어 나를 관장하는 것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의 도움으로 영은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님이 그간 얼마나 나를 사랑 하셨는지, 그런데 내가 얼마나 완고하게 그 사랑을 외면하였는지, 그리고 주님께서 하시지 않았다면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은 아무것도 없었음을 알게 되 었습니다. 내가 피조물임을 고백하고, 주님을 내 삶 의 주인으로 받아들이자, 항상 불안하고 전전긍긍 하던 삶에서 해방되어 꿈꾸던 자유함을 얻었습니 다. 이제 주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주시니, 모든 것이 감사하고 기쁠 따름입니다. 이제 막 걸음을 내딛는 초심자의 성장과정을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리 | 서선이 기자〉 -
교회교회 교회는 세상 속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받는 곳입니다. 교회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받은 상처를 치유 받는 곳입니다. 교회는 한주동안 흘린 땀을 닦는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들 때 교회를 찾아갑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마음껏 울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교회는 영적인 안식처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주인은 살아계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글| 서현이 기자 -
행복한 사람들의 행복유치원 이야기행복한 사람들의 행복유치원 이야기 글 I 종현덕 선교사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 지니라’ (히 11:6) 사랑하는 영은 성도님들께 동말레이시아 쿠칭에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월 한국방문 시간은 너무나도 많은 사랑과 격려에 큰 위로와 힘을 얻고 돌아온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선교지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큰 사랑으로 이 땅의 부흥과 선교를 위해 동참해 주시는 영은 가족들로 인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가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기 때문입니다. 2017넌 새해에도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들에게 상 주실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선교지 소식을 전합니다. 1. 행복 유치원(Tadika Bahagia) 1월 3일 28명의 원아들과 새 학기를 시작하고 고국을 방문하여 돌아오니 루이시이{Luciana) 주임 선생님 이 "목사님, 그동안 4명의 원아들이 추가 모집되었어요"라고 밝게 인사를 합니다. 여자 아이들도 반갑다고 수줍게 웃으며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하고 남자아이들은 장난부터 칩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 한 생명들을 보면서 다시금 기도로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맡겨 드립니다. 유치원을 돌아보니 선생님들이 환경미화와 아이들 알림판 등 새학기 수업 준비들을 잘 마쳐 놓았습니다. 다시금 아이들과 찬양과 율동으로 그리고 예수님 이야기로 수업을 시작합니다. 집중하여 듣는 아이들을 보면서 복음의 씨앗이 이 아이들의 가슴 속에 잘 심겨지고 싹이 나고 자라가게 될 것을 확신하기에 마음에는 벅찬기쁨과 감사가 가득합니다. 특별히 올해는 유치원 사역이 이슬람 국가 안에서의 효과적인 선교모델이 될 수 있도록 새롭게 영은선교센터(Youngeun Mission Center)를 이곳 쿠칭 팡에 개원하여 좀 더 많은 복음사역과 교육사역을 진행해 가고자 기도하고 있기에 선교센터건물이 구입되면 함께 어린DL 사역에 비전을 갖고 사역 할 현지인 교사 선생님을 모집하고 또한 다각적인 방향으로 센터건물이 사용되도록 현지인 교회와 협력하여 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추진해 나가기 위하여 앞으로도 할 일이 참 많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역을 감당해야 할지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절실합니다.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원주민교회사역 한국에서 돌아온 후 주일 버낫(Benet) 교회에서 주일예배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 한 달 만에 돌아오니 모 두가 반갑게 맞아주며 한국의 소식을 물어봅니다. 주일 예배 말씀을 통해 올해 우리 모두가 주님 안에서 주님이 주시는 축복과 은혜를 누리고 변화된 삶을 사는 한해가 될 것을 도전하며 말씀을 나누니 모두가 아멘으로 화답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아덴으로 화답하며 그렇게 살겠노라고 다짐히는 저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깨가 더 무거워짐을느낍니다. 하나님께 저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내려 주셔서 예수 안에서의 삶이 얼마나 복되고 귀한 것안지를 깨우쳐주실 줄 믿습니다. 버낫교회의 예배와 주일학교가 계속해서 아름답게 성장해서 다른 여러 정글교회들에 모범과 도전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지난 토요일 그동(Gedong) 교회에서 교회학교 사역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동교회 역시 모두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아이들과 청넌들 한 사람 한 사람 인사 를 나누고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율동을 하며 기쁨으로 참양을 드리고 무릎을 꿇고 손을 들고 찬양하며 예배로 냐아가는 모습 속에서 제가 은혜를 받습니다. 어린 예수님께서 부모님과 예루살렘에 갔다가 성전에 머물러 있어서 잊어버린 줄 알고 애타게 찾는 마리아와 요셉에게 때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을 알지 못하셨습니까?' 라는 말씀을 통해 올해는 아버지 집을 더 사모하고 모이기에 힘쓰며 말씀을 사모하는 아이들이 될 것을 도전하며 아이들을 축복하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예배 후 활동교육을 하고 간식과 다과를 나눈 후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였습니다. 비록 회교국가 안에서 살아가지만 이 아이들만은 예수님의 자녀로 신앙 안에서 잘 자라가도록 또한 이들이 중단 없이 말씀으로 잘 자라 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벌써 2개월이 지나고 3월을 맞이합니다. 살같이 빠른 시간들 속에서 지혜롭게 시간 관리를 하고 효과적인 사역들을 계획하고 추진해 가면서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며 계속적으로 진행될 여러 가지 사역들가운데 끊임없는 영적 전쟁과 사탄의 방해 가운데 영은 가족들의 기도와 사랑을 통해 넉넉히 이기고도 남을 것임을 믿기에 최선을 다해 사역을 감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1.성령 충만함으로 하냐님의 말씀을 온전히 증거하는사역자가될수있도록. 2.3곳의 원주민 마을교회(타파, 버낫 그동) 사역이 믿음 안에 자라가는 역사가 나타나도록. 3.원주민 마을 촌장님(술랑, 상갓, 키놋)들의 믿음이 굳건하여 마을 안에서 믿음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리더들이될수있도록 4.2017넌 새롭게 협력하여 섬기게 될 스리무히바 교회(Gereja Tarnan Sri Muhibah) 말씀사역 기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여 선한 영향력을 나타낼 수있도록. 5.보르네오 복음교단(SIB)과의 협력 사역에 주님의 선한인도하심이 넘쳐날수있도록. 6.유치원 사역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복음이 효과적으로전해질수있도록. 7.유치원 교사선생님(루시아나, 마리나, 벨인다)들이믿음으로 유아들을 잘 지도할 수 있도록. 8.승민이가 한국에서 대학생활과 학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도록. 9.다민이가 건강하고 지혜롭게 맡겨진 학업을 감당하며 행복하게 자라갈 수 있도록. 10.저희 부부에게 육신의 건강을 허락하셔서 사역함에피곤치 않고 오직 하냐님께만 영광돌릴 수 있도록. -
주님과 함께 걸었습니다주님과 함께 걸었습니다 최정훈 집사 (228구역) 저는 어린 시절 교회 근처 당산동에서 살았습니다. 그 시절 친구와 함께 집 근처 교회에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어머니께서 성당에 다니셨기에 그 영향으로 학생 때부터 저도 성당에 다니기 시작 했고, 대학에서는 카톨릭 동아리에서 한 때 열심히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신앙인이면서 비 신앙인과 다를 바 없는 생각과 행동들에 미사 드리는 것에 부담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군입대를 하였고 군에서 고참의 권유로 교회를 가게 되었고 어느 날 군 교회에서 청년들의 워쉽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예수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 예수님을 통해 신앙을 새로이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들이 다 잠든 새벽 홀로 보초를 서는 시간에 기도 했습니다. 그 때 받은 은혜가 컸습니다. 군에서 제대한후 다시 대학 생활을 하면서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고민을 하고 있었을 때 대학 성경읽기에 참여 하였고, 성격을 읽으면서 재가 원하던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4년 영은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교회 등록후 청년부 예배를드리며 부흥회에도 참석하고 예미리 훈련을 받으며 새롭게 신앙에 대해 도전 받고 자신도 생겼습니다. 그때 저는 놀라운 은혜도 경험하였습니다. 그 동안 직장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놀랍게도 근로복지공단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더욱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즈음 지인의 소개로 이승진 집사를 만나 결혼도 했습니다. 지금은 두 자녀 (지호, 지민)도 있습니다. 결혼 후 저희는 일산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일산에서 교회에 오는 일이 쉽지가 않아 고민 끝에 집 근처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열심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고민을 한 후 다시 영은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전도폭발훈련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저는그 훈련을 받았습니다. 큰 기대 없이 참여하였던 훈련이었는데 훈련이 계속 되고 저는 3분 복음을 암기하며 예수님께서 저를 만나 주신다는 감격에 지금까지의 제 교만과우매함을 모두 내려 놓게 되었습니다. 직장동료 지인들에게 암기한 복음 내용을 가지고 전도했습니다. 그러던 중 2016년에 직장에서 강원 도 태백으로 발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곳으로 가게 되면 신앙생활을 잘 할수 있을지 크게 걱정 되었습니다. 제 고민을 아시고 함께 훈련을 받은 동역 자들께서 힘써 기도해 주셨습니다. 놀랍게도 회사에서는 제게 집과 가까운 고양지점으로 발령을 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족한 저를 이토록 사랑 하시어 항상 도와 주시고 계심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지금 제 바람은 가족 모두 전도 여행을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계획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인도 하시는대로 계획 하심대로 따라 살아가는 온전한 주님의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정리 | 서선이 기자〉 -
씨뿌리는 계절씨뿌리는 계절 씨뿌리는계절입니다. 세상은 뿌린대로 거둔다 했습니다. 콩을 심은 곳에서 콩을 얻고 팥을 심은 곳에서 팥을 얻는다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5~6) 믿음의 씨앗을 뿌리세요. 소망의 씨앗을 뿌리세요. 사랑의 씨앗을 뿌리세요. 믿는 자에게 씨 뿌리기 좋은 계절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지금’ 입니다. 〈글| 서현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