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누군가 하나님을 믿는 당신에게 질문합니다. ‘교회는 누구의 것입니까?' 교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교회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고 대답하신 분들에게 다음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난여름 폭염 때 교회 건물을 쉼터로 개방한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재정이 넉넉하지도 않고 교회 건물이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교회의 문을 활짝 열어 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 해 주었습니다. '더위에 지...
주님은 저의 위로자 이십니다. 저는 할아버지께서 장로님이신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성장하여 결혼을 하여 두 남매 (박주형, 박영은)을 낳고 단란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1996년에 남편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때의 슬픔, 상실감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슬퍼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두 아이가 제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는 영은교회에 출석 하였습니다. 여전도회에서 봉사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남편 사별 후에는 생활을 하여야 했기에 직장에 다니게 되어 주일에 교회에 나와 예배...
아, 아버지 .. ! 생명을 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요 거두어 가시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만물을 주관하시는 우리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하오니 아버지께서 특별히 사랑하는 주의 종 고일호 담임목사님을 살려 주옵소서. 영은의 온 성도들이 한마음 한목소리로 외치는 기도 소리를 듣고 계시지요? ‘아버지’ 만 불렀는데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보고 계시지요? 아버지여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회개합니다. 하나가 되지 못했습니다. 당신의 자녀로서 올바르게 살지 못했습니다. 습관...
하나님이 나를 찾고 계셨기에 결혼 후 교회를 잠시 떠나 있었을 때, 마음만은 언제나 교회로 돌아갈 때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기도로 기다리던 중, 마침 2005넌 영은교회에서 있었던 전교인 전도대회 때, 안영순 권사님의 인도로 영은교회 에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허남기 목사님의 설교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찾고 있었다.' 라는 설교 말씀은 그야말로 저를 위한 말씀 같았습니다. 그 후로 매주 눈물로 설교를 들었던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영은교회의 교인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저의 두 딸인 ...
제 삶의 우선순위는 예수님입니다 저는 5년전 영은교회에 등록하여 출석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문래동에 살면서 저희 가족은 문래동에 있는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엄마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끼리 Q.T도 하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영은교회를 소개받아 가족들과 상의 후 영은교회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영은교회로 옮기게 되니 교회가 가까워져 봉사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남편은 중등부 교사로, 저는 유치부 교사로 봉사하고...
오늘과 그 날 사이 우리는 ‘오늘' 을 삽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땀 흘리며 일하고 그 땀의 결실로 먹고 마시지요. 오늘을사는동안 간혹 웃을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슬프고 속상하고 안타까운 일이 훨씬 더 많지요. 가족때문에 슬프고 사회에서 맺은 인연 때문에 속상하고 원하는 것이 이뤄지지 않을 때는 안타까워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오늘이 우리 생의 모든 것인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오늘’ 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날'이 있지요 하나님을만나는그...
하나님! 감사합니다 며칠 전 햇빛이 맑은날, 저는 두 아이와 함께 (민욱,민지) 남편에게 다녀왔습니다. 저희 부부는 2008년 올케 언니의 권유로 영은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에 대해 잘 모르던 저는 그저 주일에 한번 교회에 나가 예배는 드리나, 모든 것이 생소했습니다. 그래도 저희 부부는 나름대로 열심히 교회에 출석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故 이 환 성도)이 건강에 문제가 생겨,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은 결과 임파선 암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워 두려웠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에 ...
한반도 한반도에서 하나님이 처음 발을 디뎠던 팡 70년 동안 하나님의 사랑이 부족했던 땅 그러나 단 한 순간도 하나님이 떠나시지 않았던 땅. 지금 이 시간에도 하나님이 지키고 계시는 바로 그 땅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 땅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불모의 땅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숨 걸고 하나님을 찾는 믿음의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시여! 두 손 모아 간절히 비옵나니 당신께서 세운 이 땅 한반도를 불쌍히 여겨 친히 간섭하시고 능히 지켜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