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증 저의 훈련은 지금부터입니다 53기 전도폭발 2단계 훈련생 조지연 저는 지난 봄 전도폭발 1단계 훈련을 받고 2단계 훈련을 받을 지 고민을 하던 차 훈련 신교재설명회에 참석하게 되었고 용기를 내 2단계 훈련에 도전 했습니다. 교재 전체가 보완이 되고 정리가 되어 내용 면에서 조금 더 쉽게 이해됐습니다. 특히 인간에 대한 부분에서 우리는 많은 죄를 짓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가 가장 큰 죄임을 상기했고, 죄인인 저를 구원 해주시고 자녀 삼아 주신 은혜를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또 1단계 훈련자로...
사랑합니다 예수님 2014년, 저는 양평동으로 이사를 왔고 몇년 후 다시 화곡동으로 이사를 가 그곳에서 영은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영은교회는 2015년 11월 등록 했습니다. 교회에 다니게 된 데는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이원옥 집사님의 배려와 도움이 컸습니다. 저는 서울로 이사오기 전 지방도시에서 오랫동안 살았기에 서울에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 곳 양평동에서 우연히 이원옥 집사님을 알게 돼 그 후 집사님과 자주 만남을 가졌습니다. 집사님과는 지금도 자매와 같은 사이로 우정을 쌓아 나가고있습니다....
‘게으름’ 에 대한 오해와 진실 “나는 게을러 터졌어. 언제나 미루거든.'’ “저에게는 꼭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 하는 나쁜 습관이 있어요.” 이렇게 자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게으르다’ 고 말하는 사람들도 정말 게으른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꼭 해야 되는 일인데도 미루는 것의 밑바탕에는 그 일을 잘해야 한다는 ‘불안한 마음’ 이 자리 잡고있습니다.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일을 미루게 되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게으름에서 놓여나는 방법, ‘불안한 마음’ 에서 탈출하는...
그 넓음과 깊음을 깨닫고 싶습니다 글 l 신재호 집사 (407구역) 저는 중학교(봉원중)에서 학생들에게 체육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이 영은교회에 출석한 것은 2007년부터 입니다. 중학교 때 잠시 친구들과 어울려 교회에 다녔고, 대학 때는 이곳 문래동으로 이사와 우장산역 근처 감리교회에 다닌 것이 신앙 생활의 전부입니다. 이후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 생활을 하며 결혼도 했습니다. 2001년, 아내(정은화 집사)와 결혼한 후 신앙에 대해 생각하게 됐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 었던 것은 아니나 두 아이를 키우...
2018년에 하나님의 축복을받을수 있는방법 2018년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록억울할지라도 ‘세상 싸움’ 에서 한 발 물러서면 하나님이 넉넉히 이길 것입니다. 세상 일을 처리할 때 능력이 차고 넘친다고 해도 겸손’ 하게 접근한다면 하나님이 부족한 것을 채워주십니다. 내 주머니 가난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해도 부족한 중에 ‘사랑'을 베풀면 하나님이 놀라운 축복을 내려 주십니다. 한 줄 요 약. 2018년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싶으면 2018년에 예수님을 ...
훈련으로 되는 제자 - 말레이시아 선교보고 - 글 I 종현덕 선교사 1. 원주민 마을 사역 A 시온타파교회 비전스쿨(Sion Tapah VisionSchool) 가장 열악한 환경 가운데 있지만 그 속에서 믿음으로 기도하고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며 생활하고 있는 타파 미을에서는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꿈과 희망을 놓지 않고 비전스쿨을 통하여 좀 더 성숙해져가고 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예배와 말씀과 찬양가운데 집중하며 영어, 수학, 미술 등의 수업 가운데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
진정한 산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글 | 강은주A 집사 (409 구역) 저는 군산에서 태어나 20대 중반까지 부모님과 생활하다가 서울에서 학교에 다니는 동생을 도와주기 위해 상경했습니다.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동생과 지내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가족으로는 남편(김석본 집사),아들(태영 고1), 딸(하영 초등3)이 있습니다. 양평동으로 이사 오기 전에는 태릉에 살았습니다. 그곳에서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된 것은 제가 재개발 컨설팅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곳으로 왔을 때 이웃에 사시던 정환...
?(물음표) ……(말줄임표) !(느낌표) 기도가 막혔율 때 우리는 하나님에게 묻습니다. 왜? 도대체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기도가 막혔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조용히 침묵하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들려주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기도가 막혔을 때 하나님의 가르쳐준 방법대로 한다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사실을. 〈글 | 서현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