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기다려 주신 예수님 글 l 정문자 성도 (1교구) 2007년부터 양평동에 살면서 이후 김정숙 권사님의 권유로 영은교회에 출석했습니다. 출석은 했으나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진 못했습니다. 마음을 다해 신앙에 전념하기엔 집안 형편이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김정숙 권사님의 도움과 배려가 많았습니다. 양평동으로 이사 오기 전엔 성수동에 살았습니다. 세 들어 살던 곳의 집주인은 교회 권사님이었습니다. 임대인에 대한 배려 때문인지 교회에 나가보자는 그 분의 권유를 거절하기 어려웠습니다. 주일이면 집주인의 눈...
빛과 소금 바닷물에 들어있는 소금의 양은 3.5% 가량 된다고 합니다. 고작 3.5%의 염분이 거대한 바닷물을 썩지 않게 만들지요. 불빛은 그 숫자가 적다고 해서 빛을 내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두울수록 더 환하게, 더 멀리 전해지는 법이지요. 빛과 소금의 존재는 숫자와 상관이 없습니다. 의지의 문제입니다. 단 1%의 소금이라도 썩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 1개의 촛불로도 어둠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당신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계신가요? 〈글 | 서현이 기자
주님과 함께 걸어 가겠습니다 글 | 정현진 집사 (111구역) 저는 2012년 목동으로 이사 온 후 그 해 7월에 영은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교회를 정하기 전 주변에 있는 몇몇 교회를 탐방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향수 장로님의 지인에게 영은교회를 소개 받았습니다. 조용한 교회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부모님 대부터 신앙의 가정에서 자랐고, 같은 통합 측 교회였기에 예배 분위기가 예전 제가 다녔던 교회와 비슷한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족은 남편 김현철 집사와 주안(중2), 시은(중1), 주호(초등 5)입니다. 남편 역...
좁은 문 비난은 쉽습니다. 남을 지적하는 것은 쉽습니다. 허무는 것은 쉽습니다. 유혹에 빠지는 것은 쉽습니다. 칭찬은 어렵습니다. 남을 인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세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유혹을 이기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쉬운 길이 아닌 어려운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명하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장 13절 ~14절] 〈글 |...
하나님께서 손 잡아 주셨습니다 글 | 박민구 집사 (325구역) 저는 2012년 봄부터 영은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아내 한정아 집사와 예쁜 딸이 있습니다. 아내와는 2008년 직장(국회 사무처)에서 만나 2009년부터 교제 해 2010년 6월에 결혼했습니다. 아내 한 집사는 고등학생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신앙의 선배인 아내의 기도가 오늘의 저를 있게 해주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교회에 나가지 않던 저는 아내에게 말하지 않고 혼자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신앙생활을 스스로 시작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삶은 선물입니다. 삶은 고통이라고 합니다. 근심 걱정 그리고 고통. 세상을 살면서 느끼는 힘든 감정은 인생을 살면서 꼭 지불해야 하는 사글세 같다는 말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은 고통을 받게 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고난을 이긴후의 희열과 좌절을 딛고 일어섰을 때의 감동을 맛보도록 이곳에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삶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한 축복입니다. 삶은 선물입니다. 〈글 | 서현이 기자〉
색소폰을 통해 글 | 박태일 성도 (407구역) 제가 영은교회에 오게된 이유는 색소폰을 배우기 위해서 였습니다. 아내(윤다혜 집사)와 아들(성 빈)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에 색소폰 동아리가 있다고 해 악기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처음 발을 들였습니다. 그렇기에 교회는 제게 예배를 드리는 곳이라기보다 색소폰을 배우는 곳에 더 가까웠습니다. 교회를 오가는 동안 아내와 아들은 제게 많은 권유를 했습니다. 가족은 제가 신앙에 보다 진지해지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신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란 무신론자였습니다....
감사 감사(感謝)는 ‘고맙게 여기는 것’ 혹은 ‘고마운 마음이 있는 것’을 뜻합니다. 크리스천에게 감사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하나님이 했다고 인정하는 것’ 을 뜻합니다. 비전센터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도구로사용해주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감사하게 하셔서 사랑합니다 하나님. 〈글 | 서현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