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인도하시는대로 글 | 박성표 성도 (227구역) 저는 2014년 영은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아내(김은혜 성도)와 고일호 목사님의 주례로 결혼 했습니다. 결혼식 때 저희에게 주신 목사님의 말씀이 큰감동을 주었고 저회 부부는 그렇게 영은교회에서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신혼부부 학교에도 함께 참여하여 성도간 교제도나누며 신앙성장에 많은도움을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저희 부부는 협력하여 서로 돕는 배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커다란...
울타리 울타리가 쳐 있고 그안에서 생활하게 되면 울타리가 구속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믿고 믿음생활을하게 되면 세상의 유혹을 멀리해야'할 때가 많습니다. 구속이 억압이 되고 심하면 족쇄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울타리 안에 살고 있는 믿음의 가족들은 다들 알고 계시지요? 구속 아니라 구별이라는 것 억압 아니라 보호라는 것 족쇄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글| 서현이 기자
이제 주님을 만났습니다 글 | 이옥자 성도 (502구역) 저는 2015년 11월에 영은교회 등록교인이 되었습니다. 양평동으로 이사 온 것 은 18년 전이었습니다. 이 곳으로 이사오기 전에는 여의도에 살았고 여의도 성당에 나가는 카톨릭 신자였습니다. 이곳으로 오게 된 것은 남편의 사업 실패와 가정불화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니던 성당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을 것 같았으나 차츰 가정도, 제 마음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다니던 성당에 나가려 할...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쉬운 길을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요셉에게 총리의 자리를 선뜻 내어주지도 않았습니다. 다윗도 죽음의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긴 후 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모두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와 인간의 때. 살다보면 까마득한 절벽 앞에 마주 서 있는 듯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흔들리는 외줄 위에 서 있는 듯한 두려움이 앞설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에게 묻습니다. " ... 아직 때가 멀었나요?” 하나님이 정한때. 하나님...
전도는 제게 기쁨입니다 8년전 남편의 사업 실패로 생활이 어려워진 저는 친정이 있는 양평동으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녔기에 집 가까이 있는 영은교회에 출석하였습니다. 처음 에는모든것이 생소하고 아는 사람도 없어 오로지 예배만 드리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에 전도폭발 훈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참여했습니다. 훈련을 받으며 교인들을 차츰 알게 되고 여전도회원들과도 교류했습니다. 그렇게 영은교회에서의 진정한 신앙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도폭발 훈련을 받으며 제 신앙 생활을 다시 ...
내 손 잡아주신 예수님 글 I 안정희 성도(101구역) 어릴 적 친구 따라 영은교회에 와 5~6개월 다닌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였던 저는, 주님을 다시 만나 기까지 다소 지난한 과정을겪었습니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 탓에 혼자 있기를 좋아 해 사춘기때는 주로 소설책을 탐닉했고, 어설픈 이성주의자가 되었습니다. 인간은 자유롭고 이성적이 며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존재이므로, 자기 삶의 주 인은 ‘자기 자신’ 이라 믿었습니다. 종교는 인간이 스스로를 나약한 존재라고 고백하는 것과 다름없다 고여겼습니다. 그리고 젊은 시절 치기...
교회 교회는 세상 속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받는 곳입니다. 교회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받은 상처를 치유 받는 곳입니다. 교회는 한주동안 흘린 땀을 닦는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들 때 교회를 찾아갑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마음껏 울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교회는 영적인 안식처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주인은 살아계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글| 서현이 기자
행복한 사람들의 행복유치원 이야기 글 I 종현덕 선교사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 지니라’ (히 11:6) 사랑하는 영은 성도님들께 동말레이시아 쿠칭에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월 한국방문 시간은 너무나도 많은 사랑과 격려에 큰 위로와 힘을 얻고 돌아온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선교지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큰 사랑으로 이 땅의 부흥과 선교를 위해 동참해 주시는 영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