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걸었습니다 최정훈 집사 (228구역) 저는 어린 시절 교회 근처 당산동에서 살았습니다. 그 시절 친구와 함께 집 근처 교회에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어머니께서 성당에 다니셨기에 그 영향으로 학생 때부터 저도 성당에 다니기 시작 했고, 대학에서는 카톨릭 동아리에서 한 때 열심히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신앙인이면서 비 신앙인과 다를 바 없는 생각과 행동들에 미사 드리는 것에 부담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군입대를 하였고 군에서 고참의 권유로 교회를 가게 되었고 어느 날 군 교회...
씨뿌리는 계절 씨뿌리는계절입니다. 세상은 뿌린대로 거둔다 했습니다. 콩을 심은 곳에서 콩을 얻고 팥을 심은 곳에서 팥을 얻는다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5~6) 믿음의 씨앗을 뿌리세요. 소망의 씨앗을 뿌리세요. 사랑의 씨앗을 뿌리세요. 믿는 자에게 씨 뿌리기 좋은 계절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지금’ 입니다. 〈글| 서현이 ...
제게 기쁨은 전도입니다 강민조 집사 (304구역) 저는 2008넌 영은교회에 등록하여 가족 아내 (염용희 집사) 두 아들 (현우(군 복무중), 현수(고3)) 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1990년 처음 아내를 통해 교회에 출석 했습니다. 본래 저희 본가 부모님들께서는 성당에 다니시며 교회에 나가는 가족은 없었습니다. 제가 교회에 다니는 것은 순전히 아내 덕분이었습니다. 아내를 만나기 위해 교회에 나갔으니까요. 신앙의 밑바탕이 없었던 저는 주일에 교회 나가는 것을 신앙생활의 전부라 여겼습니다. 그러기에 ...
예수님의자리 자리가 사람을 만들고 자리가 사람을 망칩니다. 자리가 자부심이 되기도 하고 자리가 자만심을 부르기도 합니다. 자리가 면류관이 되기도 하고 자리가 십자가가 되기도 합니다. 중요한것은 지금 우리의 앉아있는 자리는 예수님이 목숨까지 바꿔가며 기꺼이 내어 준 ‘예수님의 자녀’ 라는 자리입니다. 우리들의자리 때문에 ‘우리'가 아니라 ‘기꺼이 자리를 내어 준 예수님’ 이 영광을 받을수도 있고 비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야 합니다. 〈글 l ...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어린 생명이 그만 병에 걸려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잘 나가던 사업이 친한 친구의 배신으로 부도를 맞았습니다. 평생 다른 사람에게 욕 한번 한 적 없는데 늘 아쉬운 소리를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도저히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세상의 셈법으로는 계산조차 되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내 일이 된다면’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에게 묻습니다. 원망을 섞어 묻기도 합니다. “하나님 왜, 하필이면 왜 저에게 이런 일이 .. " 그런데요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
기쁜소식의 놀라운 능력 - 전도폭발 수료간증문 - 글 | 박성표 성도 (27구역) 전도폭발 51기 훈련을 시작하고 보니 전도 할 기회는 생각보다 가까이 있었습니다. 전도에 대해 두려움이 있었던 제가 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맨 처음 3분 복음으로 암기하고 무장하고, 곧 바로 주위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제일 먼저는 친한 친구에게 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10여년을같이 지냈지만 믿음의 교제를 갖지 못 했던 우리는 복음을 통해 마음을 열고 서로를 위해 기도로 나눌 수 있는 관계로 발전되었습니다. 그...
저는 2012년에 친정어머니(하영희 집사)의 권유로 영은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찬양하는 것이 좋아 찬양대(호산나)에서 찬양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남편 박태일 성도와 지금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선빈(중국 절강대 재학)이가 있습니다. 원래 저희는 양평동에 거주하였으나 남편의 사업관계로 강북으로 이사했고 그 곳에 살 때 경기도 파주의 작은 개척교회에 잠시 출석하였습니다. 저는 학생 때 미션 스쿨을 다닌 것이 신앙에 대해 알고 있는 전부였습니다. 결혼 이후 시댁의 친지분들의 권유가 있었지만 그땐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