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폭발 훈련자 12명은 지난 1, 2월 두 달간 매주목요일 강화도 지역으로 전도폭발 훈련지원을 다녀왔습니다. 5개 교회에서 모인 훈련생 32명을 대상으로 8주간에 걸처 1, 2 단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2019년도강화도 북성교회와 교산교회를 대상으로 1단계 훈련을진행하던 중 종강을 몇 주 앞두고 코로나로 인해 훈련이 중단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23년도에 다시 훈련을 재개하여 북성교회와 한마음교회의 8주간 훈련을 마칠 수 있었고 풍성한 전도의 열매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훈련소식을 접한 강화 인근지역 목사님들의요청으로...
저는 전폭훈련 1단계 교육 때에는 구원받은 주님의자녀로서 영혼구원이라는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전도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외우는것 현장실습 등 생소한 프로그램이 부담감으로 작용했으나 훈련이 계속되면서 복음제시 방법과 개요를익히고 훈련과정을 통해 성경말씀과 지식을 얻어 영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전문을 암기하면서 전도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의 영적 성장은 삶의 우선순위를 전도하는 일에두게 되었고 일주일에 한번씩 노방전도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한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늦게 피는 꽃” 봄을 가리켜 꽃 피는 계절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꽃 피는 계절이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늦게 피는 꽃도 많습니다. 곧바로 열매를 맺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겠지요. 하나님이 함께 하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마19:26)
영은교회는 63년 동안 2명의 여성 장로를 배출했다. 송리복 장로(2000~2001년)와 명정옥 장로(2015~2019년)다. 우리 교회가 속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은 1994년 총회에서 여성안수를결의하여 여성이 장로와 목사가 될 수 있게 됐다. 예장통합 교단은 감리(1955년)와 기장(197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여성에게 안수를 주고 있다. 우리 교회의 제2대 여성 장로인 명정옥 장로(현재, 은퇴장로)가갖는 의미가 크다. 더욱이 명 장로는 남편 故 문규칠장로(2007~2009년)와 함께 우리 교회에서 두 번째‘...
“영은교회 청년부의 헌신이 많은 아이들을 기쁘게 했습니다. 젊은 땀방울을 지켜보는 모든 이들을 흐뭇하게 했습니다.순종과 감사가 은혜와 축복을 만들었습니다.영은교회 청년부가 만든 작지만 놀라운 기적입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이 독사의 저주를 품고 있어 다시 주워 담고 싶을 때, 조금만 더 하면 목표한 일에 도달할 수 있는데 중간에 멈춰버렸을 때, 관계를 더 가까이 하려다 나의 실수로 회복하기 힘들어졌을 때, 할 수만 있다면 나의 말과 행동 그리고 태도를 고치고 싶을 때,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그 일이 하나님 안에서는 가능합니다.
박은희A집사 저는 2016년 송구영신예배를 영은교회에서 드렸습니다.교회 가까운 곳에 살면서 영은교회를 알고 있었고교회 다니시는 권사님과도 친분을 쌓고 있어서 아이의 유치원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을 때에도 그 분의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송구영신예배를 혼자 오게 된 것도 남편과 가벼운언쟁 후 집을 나왔으나 막상 갈 곳이 없어 거리를 거닐다 영은교회에 오게 되었고 그것이 제가 영은교회에 나오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처음 교회에 나와 아이와 함께 자모실에서 예배를드렸습니다. 자모...
이성창 안수집사 할렐루야! 저는 이번 2023년도 전도폭발 제 62기 1단계 훈련생 이성창 안수집사입니다. 약 20여년 전,전도폭발 1단계를 수료했던 경험이 있는 제가 다시 1단계를 시작하게 된 배경은 올해에 신설된 전도부 차장을 담당하게 됨으로 전도폭발에 대하여 좀 더 확실하게 알고 싶었고 가장 중요한 전도의 사명을 이행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이 있어서 목요일 반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하루하루 무척 바쁜 단체의 회장 책임을맡고 있어서 주중에 전도폭발교육 및 노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