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폭발 훈련을 하기 전 저는 전도가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전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친구들에게 복음을 설명할지 막막했고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와중 전도폭발훈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하나님에 대해 깊이 알게 되고 믿음이 성장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도에 대한 막막함이 있었던 저는 전도폭발에 신청하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훈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훈련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되었습니다. 하지만 훈련을 받는 동안 많은 분이 배려해 ...
저희 가족은 2019년 영은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저희는 남편(박건상 집사)과 두자녀(아들 현진과딸 수정)가 있습니다.남편은 직장 특성상 지방 근무가 잦아 가족과 떨어져 사는 날이 많았습니다. 남편은 홀로 지방에서 생활할 때 더욱 주님께 의지하며 신앙도 돈독해졌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순탄하게 살았던 저희에게도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딸아이는 생후 8개월때 혈소판 감소증이라는 병을 앓았습니다. 병마와 싸우며 딸아이는 평생 스테로이드를 복용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게 됐습니다.약의 부작용을 아는 저로선 이 상황을 견디기 어려웠습니...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의 중요성. 하나님께서도 성경을 통해 강조해 온 말의 힘. 온전한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셀라)” (시편 140:3)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잠언 18:21)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야고보서 3:8)
벚꽃과 봄꽃이 만발한 4월. 사순절 기간을 지나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맞이하며, 기쁜 소식을 가득 안고 전도폭발 전도대는 또 한 발짝 내딛습니다. 어느덧 전도폭발 훈련도 중반부로 접어들면서 전도와 현장 보고에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전도폭발팀은 조별로 관계전도와 노방현장으로 나갑니다(안양천 길, 영등포 기계상가, 영등포 공원, 양평동 일대, 줌을 이용한 온라인 전도).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마가복음 6:7) 왜 그럴까요? 전도는 영적 전쟁이기 때문에 혼자서 하면 공격을 받기 때문입니다. 한 ...
소리와 소음의 차이는? 소리와 소음의 차이는 ‘듣는 사람’이 ‘듣기에 좋은가’ 입니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전도서 5:2)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고 했던가요? 그 칭찬, 나 스스로에게 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새롭게 출발하는 이 계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은 엄격한 잣대보다 따뜻한 위로 긴장보다 격려가 아닐까요? 때로는 칭찬과 위로와 격려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힘을 주잖아요.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태복음 25장 23절)
서승자 권사 한마음교회 전도폭발훈련생 서승자 권사입니다.저는 광고 시간에 전도폭발 훈련이 있다고 들었지만 아무 관심도 없었습니다. 가끔 사람을 만나 예수믿으세요 하면 아주 냉정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을볼 때 역시 지금은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완전히 갈라졌구나 하며 지금은 전도할 때가 아니구나 하면서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전도 훈련이 임박하게 다가오면서 목사님께서 전도 할 마음이 있으면 신청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난 할 수 없어."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현복 집사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한마음교회 전도폭발훈련생 전현복 집사입니다.제게 올해(2023년)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축복은바로 전도폭발훈련인 것 같습니다. 교회소식을 통해전도폭발훈련이 있다는 것을 들었지만 바쁜 일상 이유로 참여가 어렵다고 마음으로 이미 포기하였습니다. 이후 목사님께서 몇 차례 전도 훈련에 참여해 보라고 권유하셔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훈련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저는 훈련 첫날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저에게 영적 생일이 생긴 것이 큰 은혜였습니다. 훈련자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