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후 우리 십 년 후에 뭐하고 있을까? 아니, 먼 훗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어떤 모습일까?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 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12장 36절~37절)
| 그림이 있는 풍경 십 년 후 우리 십 년 후에 뭐하고 있을까? 아니, 먼 훗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어떤 모습일까?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12장 36절~37절) 〈글 · 사진 | 서현이 기자〉
그리스도인의 향기 | 처음 잡은 손 놓지 않겠습니다… 글 | 김동희C 집사(426구역) 저는 영등포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교회에 다니지 않으셨으나, 형과 동생 저희 삼형제는 초등학교때부터 집 근처에 있는 교회에 다녔습니다. 주일이면 저희 삼형제는 함께 교회에 가는 것이 즐거운 놀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교회학교에서 예배를 드리며 주님을 알아 갔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저희 삼형제가 교회 나오시기를 설득하여 지금은 부모님들께서도 교회의 직분 자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저...
| 그림이 있는 풍경 동행의 힘 66일의 동행, 잘 하고 계신가요? 어린 나무가 고목(古木)을 안고 있습니다. 나무의 동행입니다. 서로를 지탱하면 생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동행의 힘. 이제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글 · 사진 | 서현이 기자〉
제 걸음마다주님께서… 글 | 안경화A 집J...K504구역) 저는 13세 때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 없이 중환자실 에 오랫동안 입원했었습니다. 그때의 후유증으로 뇌 전증을 앓게 되 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를 위해 당시 교회를 다니시던 외할머니께서 간절히 기도하 셨다고 합니다. 외할머니의 기도 덕분에 제가 살아난 것이라고 부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로도 저 는 제가 앓고 있는 질환 때문에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그날도 교회에 왔다 집으로 돌 아가는 길에 오목교 근처에 있는 ...
‘‘넌 잘 하고 있어.'’ 모든 일에 확신이 없으신가요? 의지가 약한 스스로에게 짜증이 나시나요? 이뤄 놓은 성과가 없는 것 같아 두려우신가요?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끊임없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두려워 말라내가너와함께 함이니라놀라지 말라나는네 하나님이 됨이니라내가너를굳세게 하 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
세상에서 소금과 빛된 선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글 | 신국진 · 안윤정 선교사 모든 동역자님들께 2022년 첫 문안 드립니다. 2022년 새해에는 하나님 안에서 소망하는 일들이 응 답받고 평안하 시길 기도합니다. 더불어 올해 코로나 가 종식되어 자유롭게 만나 교제하고 예배하는 날이오길 기대합니다. 1. 인도 소식 최근 인도에는 오미클론의 강타로 많은 도시가 부분 적으로봉쇄 되었습니다. 새해를 시작으로 내려진 결정이라 어려움이 많지만 빠른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결정이었습니다. 다만 오미클론이 지난 해 4월...
청년 때 교회 가까운 동네에 살았기 때문에 동네를 오가며 참 괜찮은 교회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저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지방에서 부모님, 자매들과 단란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께서 병환으로 돌아가셨고, 그로 인해 집안은 어머니의 부재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결국 저희 가족은 서울로 옮겨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교를 다니며 피아노 레슨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다니던 교회 반주자로 봉사를 하며 청년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2000년도에 결혼을 하고, 남편인 한도원 집사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