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의 끝자락, 김포대로에서 논길로 들어와 시골 마을로 접어들어 언덕 위로 올라오는 순간 탁 트인자연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바다와 산들, 매일다른 색깔의 노을, 까만 밤하늘과 밝은 달과 별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찬송이 저절로 나옵니다. "시골에 책방이?" 라고 생각 할 수 있는 곳에 그림 같은책방이 있습니다. 책방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무향과 커피향이 기분 좋게 합니다. 나무책장이 벽면뿐만 아니라 계단까지 자리 잡고 있고 넓은 통창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계단을 오르면 아늑한다락방도 ...
안전한 하루가 모이고 건강한 한주가 모이고 즐거운 한달이 모이면 행복한 한해가 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2022년을 보내는 바람직한 자세. ‘아니온 듯 다녀 가소서’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 15:13) 글 서현이 기자
“치유” 사고. 실패. 절망. 상처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세상 꽃들도 흔들리며 피었나니 우리의 상처 보듬어 줄 오직 한 분. https://www.facebook.com/profile.phd?id=100005284036071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4~6)...
그림이 있는 풍경 “세상에 너 혼자라고 믿지 마” 모든 일 벽 앞에 막혀 어디에도 통로가 없을 때. 일어설 힘조차 없어 그대로 주저앉고 싶을 때. ‘누군가’ 손 내밀며 한마디 해 준다면, 손 내미는 그 ‘누군가’가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자녀 ‘당신’일 수 있습니다. 글 사진 서현이 기자
그림이 있는 풍경 –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주름 잡힌 미간 초점 잃은 눈동자 내려 앉은 입꼬리 축 처진 어깨... 그런데요,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이렇지 않을까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
|그림이 있는 풍경 뜻밖의 방문으로 되찾은 진리 S#1 뜻밖의 방문 S#2 소중한 선물 S#3 되찾은 진리 “너무도 당연해서 잠시 잊고 있었던 진리. 우리는 영은의 가족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편 2장 7절) 글 사진 |서현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