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을 경험할 수 있었던 비전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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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경험할 수 있었던 비전플러스

- 청년부 비전플러스 2차 -

글: 문희민(청년1부)

  • 등록 2026.05.24 10:33
  •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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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플러스란 고등부를 졸업하고 20살이 된 새내기 청년들이 청년부 안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1부 임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고 교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비전플러스 1차는 새내기 단합대회로 21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을왕리에서 진행됐다. 59일 토요일에 진행된 비전플러스 2차는 영등포 파티룸에서 청년1부 진윤규 목사님과 1부 임역원 및 새내기 총 17명이 함께했다.

 

비전플러스를 통해 청년부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사랑을 깊이 경험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임원들의 따뜻한 섬김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점차 마음을 열고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재미있는 보드게임과 웃음 가득한 레크리에이션, 함께 부르는 노래방 시간, 상반기 동안의 청년부 적응기와 삶을 나누면서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단순히 즐기는 시간을 넘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청년부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고 마음속에 믿음의 씨앗이 심어지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이번 비전플러스를 통해 앞으로 청년부 안에서 더 적극적으로 교제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청년으로 성장하고 싶은 소망이 생겼다. 이번 비전플러스로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되어가는 따뜻함을 경험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청년부 생활이 더욱 기대되는 계기가 되었다. 웃음과 은혜가 함께했던 비전플러스가 나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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