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플러스’란 고등부를 졸업하고 20살이 된 새내기 청년들이 청년부 안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1부 임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고 교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비전플러스 1차는 새내기 단합대회로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을왕리에서 진행됐다. 5월 9일 토요일에 진행된 비전플러스 2차는 영등포 파티룸에서 청년1부 진윤규 목사님과 1부 임역원 및 새내기 총 17명이 함께했다.
비전플러스를 통해 청년부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사랑을 깊이 경험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임원들의 따뜻한 섬김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점차 마음을 열고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재미있는 보드게임과 웃음 가득한 레크리에이션, 함께 부르는 노래방 시간, 상반기 동안의 청년부 적응기와 삶을 나누면서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단순히 즐기는 시간을 넘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청년부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고 마음속에 믿음의 씨앗이 심어지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이번 비전플러스를 통해 앞으로 청년부 안에서 더 적극적으로 교제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청년으로 성장하고 싶은 소망이 생겼다. 이번 비전플러스로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되어가는 따뜻함을 경험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청년부 생활이 더욱 기대되는 계기가 되었다. 웃음과 은혜가 함께했던 비전플러스가 나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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