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에 응답하며 - 공동의회 결과-

월간동행

부르심에 응답하며 - 공동의회 결과-

이숙경 기자

  • 등록 2022.06.01 15:28
  • 조회수 233

|영은소식 

 

부르심에 응답하며 

- 공동의회 결과-

 

편집자 주 : 지난 5월 22일(일) 오후 예배시간에 임직 자 선출이 진행되었다. 

투표권은 22일 3시 30분까지 1층 로비에서 본인 확인 후 스티커를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인 외 외부인이 참여하는 등의 부정을 최소화하였다.

투표 방식은 교회법에 따라 당회에서 결의된 장로 후보 3배수, 안수집사, 권사 후보 2배수를 후보자로 선정, 

3차까지 전자투표방식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선출하였다. 

장로의 경우 2/3 이상, 안수집사와 권사의 경우 1/2 이상의 표를 얻으면 선출된다. 


이번 공동의회에서 당선된 인원은 다음과 같다.

 

1차 639명이 투표하여 안수집사 최현석, 최진삼, 서상희, 석광철, 박형철, 김석본, 장호선, 신하평 등 8명이 당선되었고, 

권사 이은경A, 진수연, 주지영, 송도숙, 문인숙, 윤정희B, 문영심, 차재명, 이경란A, 김유숙 등 10명이 당선되었다. 

2차는 567명이 투표하여 장로 최윤호, 안영기, 이승훈 등 3명, 

안수집사 소해근, 이승호A,김현철, 구자민, 권연상, 공인석, 김종필 등 7명, 

권사 박서영, 윤화순, 공선화, 박미리, 정미화, 김정숙D, 이멍선, 백정란, 최범준 등 총 9명이 당선되었다. 

마지막 3차는 395명이 투표하여 장로 배기선, 이상옥, 정재근 등 3명, 권사 방상희 등 1명이 당선되었다. 

올해 임직자 선출로 당선된 인원은 장로 6명, 안수집사 15명, 권사 20명으 로 총 41명이다. 

특히 올해 임직자 선출 때에는 3차 장로 선출이 겨우 두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거나, 

3차 권사 후보가 두 명의 후보만이 올라와 1대1로 접전을 벌이는 등, 

손에 땀을 쥐는 순간이나 아쉬운 순간들이 연출되었다. 

〈정리 | 이숙경 기자〉 



피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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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피택장로 

주님의  핏값으로 세운 영은교회에 일꾼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부모님이 물려주신 신앙으로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했지만 내가 주인인 삶을 살았던 

지난날의 삶 가운데에서도 영은교회 공동체에서 생활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가운데 신앙의 선배님들과 후배들의 도움으로 즐거운 교회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새로운 신앙의 전환기가 온 것 같습니다. 

온전하지 못했던 신앙생활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 안에서 주님의 모습을 세우는 청지기의 사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임직자들을 향한 중보의 기도와 부모님의 눈물의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는 삶을 기대하며 

성도님들과 함께 즐거운 신앙생활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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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기 피택장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저를 지켜보시고 기도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을 담아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 겸손히 수행하겠습니다. 

앞으로 장로 직분을 행하면서 어떤 일을 할수 있을지 알 수는 없지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다짐을 하고자 합니다. 

오래 전부터 새벽기도를 하면서 

1.영은교회 예배와 기도의 자리 지키기, 

2.영은교회 새벽기도를 축복하셔서 3층 5층, 비전홀까지 자리를 채우는 축복을 달라는 기도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성도 여러분, 저의 장로 임직 동안에 저와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임직 끝나는 날 뒤돌아 볼때에 이것 하나만으로도 '잘했다 충성된 종아' 칭찬 받는 안영기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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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피택장로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모든 영광은 주님께 드립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주님의 종으로 주님과 교회를 겸손하고 정직하게 섬기고

교회의 모든 일에는 충성과 성실을 다하여 빛 가운데로 나아가는 교회가 되게 하고자 무릎 끓고 기도하겠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 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7:7)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간절히 기도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꾼으로 나아 가겠습니다. 

영은교회 목사님들과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조언에 감사드리오며 지켜보시고 

부족한 점은 조언과 책망을 주시고 주님의 일을 잘해나갈 수 있도목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이들을 사랑하시는 주님과 같이 교회 주변을 둘러보아 피곤하고 생활에 힘든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어려운 자들을 잘 돌보아 나가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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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선 피택장로 

부족한 저를 장로로 피택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격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할머니께서 복음을 받아들여 믿음의 가정을 이루셨고 자연스럽게 부모님으로부터 이어받은 신앙으로 

늘 교회문화 속에서 어린시절을 성장해 왔습니다. 

시골 교회는 저희 옛 집터위에 세워졌고 교회를 섬김은 부모님의 봉사하는 모습을 통하여 배우고 익혔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교회학교 소년부, 중등부 교사와 부장에 이어 교육1부 차장을 하면서 

어린 친구들을 통하여 교회 장래 비전을 보았고, 예배부 차장을 하면서 정성껏 성찬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감동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국내선교부 차장으로 섬기며 미자립교회의 실태를 알게 되고 

교회의 어려움과 목사님들의 고통도 공유할 수 있었고,

현재는 재정부를 섬기며 우리교회 규모와 전반적인 사역을 파악하고

지원 업무를할수 있는기회여서 참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교회법과 행정을 배우고 지도를 받아 성실히 익히고 따라가겠습니다. 

주님께서 새롭게 직임을 주시고 역할을 감당케 하심에 충성하며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는 일원으로서 부르신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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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옥 피택장로 

항촌직 선출을 앞두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진심으로 섬기고 

사랑 하겠습니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일꾼으로 세워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택해주신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열과 성을 다하여 충성하고 헌신 할수 있도록 

성도 여려분들의 기도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직분을 감당하며 성도님들의 기대에 부응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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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근 피택장로 

샬롬! 샬롬이라는 단어처럼 하 나님의 평강이 성도님들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삶도 부족하고 안수집사로서 직분 감당하는 것도 부족한 저를 

장로로 피택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영은교회는 참으로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곳입니다. 

초,중,고와 청년부를 다녀 많은 추억들이 있고 몇 년전까지 부모님이 장로로 권사로 은퇴하실 때까지 섬기며 

충성하시던 우리교회에서 제가 장로로 피택되어 섬길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님의 본을 받아 ‘맡을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는 말씀에 순종하여 열심히 충성하겠습니다. 

오랫동안 교회에서 보아온 많은 장로님, 권사님들 비롯한 신앙의 선배님들을 본받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분별하고 그 뜻을 따르겠습니다. 

제 삶을 하나님께 드리며 다함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말씀에 순종하고 섬기는 직분자가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와 권면을 부탁 드립니다. 



피택 안수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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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택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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