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9일 수요예배가 청년부 헌신예배로 드려 졌다. 청넌부 찬양팀 데루아의 팀장 김한욱 청년이 인도하는 찬양과 믿음교구 회장인 이단비 청년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 되었다. 소망교구 회장인 강현우 청넌이 기도를 했고, 여호수아 찬양대의 찬양이 이어 졌다. 이후에는 박대원 목사님이 ‘네가 나를 사랑하 느냐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는 드라마 설교로 진행되었다. 드라마 설교란 목사님 이 전하는 말씀과 같은 내용의 성극이 설교말씀 과 함께 진행되는 것을 말한다. 본문 말씀은 요한복음 21장 15~17절이었다. 설교가 끝난 후에는 청년부 전체 가나와 우리는 주의움직이는교회’ 특송을했다.
드리마 설교에 침여했던 청년 중 장예은 청년은 ‘처는 5월 19일 청년부 헌신예배 드라마 설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에서 야고보 역을 맡았습니다. 평소 저 의 모습 속에 베드로와 비슷한 모습이 많아 예수님과 베드로의 일화를 묵상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 중에 드라마 설교에서 야고보의 시선으로 예수님과 베드로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기뺐습니다.
사실 이번 드라마 설교를 위한 성극을 준비하는 과정은 아주 어려웠습니다. 모두 마스크를 쓰고 서로 간 거리를 두어야 했고, 시간적 여유도 없었기 때문에 사신상 정상적인 성극 연습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상황속에서 청넌부문화사역팀 ‘드립’ 과청년부 임원들은 매 연습 전원 출석이라는 놀라운 열정과 헌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제한된 환경 안에서 서로 의견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 연기의 합을 맞췄고, 모두 의 힘으로극을완성해갔습니다.
적재적소에 사용된 모든 소품들을 손수 준비해주신 믿음교구 임원진, 음향, 조명에서 기술적인 합을 맞춰 멋진 장면 전환을 만들어주신 박정훈 목사님과 정하 윤 집사님과 방송실 근로장학생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더욱 효과적 으로 전달될 수 있는 은혜로운 극본 써주신 이단비 팀장님, 헌신한 모든 ‘드립’ 팀 팀원과 청넌부 임원들 께도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의 예배를 기쁘게 받으셨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 니다.'’ 라며 소감을 나눠주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깊은 마음속을 들여다보며 자신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되돌아 볼 수 있기를, 그래서 누구보다 하나님을 전심 으로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청년들이 되기를 소망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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