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우리의 삶이 될 때까지 - QT하는 성도-
글|이에리야 목사
영은교회 교육부 모든 교사들을 대상으로 매일 큐티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두란노 ‘생명의 삶’ 본문으로 큐티를 하고 있지요. ‘매일큐티와 매일기도’를 교육부 각부서 부장님들을 통하여 카톡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교육부 교사 전체 큐티는 올해 2월부터 진행되어 11월을 맞이하였지요. ‘영은, 함께 가다!’ 올해 영은교회 표어에 맞추어 교사 모두가 함께 큐티를 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큐티를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 선생님들은 매일 말씀을 통해 은혜 가운데 있다고 고백하십니다.큐티를 통하여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가고, 말씀대로의 삶을 살아가고자 몸부림 치는 가운데 믿음도 성장하여 갑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가 넘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성도님들이 계시다면 방법이 있습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큐티’를 하는 것입니다. 영은교회 새벽예배 본문 말씀은 ‘생명의 삶’ 큐티책 본문과 같습니다. 그리고 새벽예배 말씀을 온라인으로도 들을 수 있지요. ‘생명의 삶’으로 큐티와 함께 새벽예배 말씀을 들으시면 금상첨화(錦上添花)입니다. 성경책 말씀 본문을 스스로 정하여 매일 큐티하셔도 좋습니다.
큐티에 대해 잠시 소개를 하자면,큐티(QT)는 Quiet Time의 약자로, 조용한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매일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시간으로 성경말씀을 통해 삶의 변화와 성숙을 이루고자 하는 경건훈련입니다. 큐티는 시간과 장소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 하루 중 자투리 시간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배정된 시간, 귀한 시간을 먼저 정하여 드려야 합니다. 아침 시간이 좋습니다. 첫 시간, 동일한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조용한 장소에서 매일 큐티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이 우리의 삶이 될 때까지 큐티와 함께하셔서 하나님이 주시는 충만한 은혜를 매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큐티 순서
(1) 준비기도와 본문읽기- 오늘 말씀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본문에서
뜻하는 본래의 의미를 생각하며 본문을 읽습니다.
(2) 본문 묵상- 묵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려 깊은 말씀에 들어간다는
뜻이 있습니다. 어떤 말씀이든지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묵상합니다.
(3)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결단하고 결단대로
살아갑니다.
(4) 기도- 말씀을 묵상하고 다짐한 대로 살아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5) 나눔- 큐티를 함께 하는 분이 있으면 큐티를 지속하기 좋고,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은혜를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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