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대 근속자, 모범대원 표창
- 음영부 헌신예배 -
6월 11일 오후예배는 음영부 헌신예배로 드려졌다. 음영부 부장인 김우철 장로가 예배를 인도했고, 음영부 차장인 라명옥 권사가 대표기도를 하였다.
기도 후, 이규희 집사의 지휘로 120여명의 연합찬양대가 〈옥합을 깨뜨려〉 찬양을 올려드렸다.
음영부 지도 목사인 최광주 목사가 〈영과 진리의 예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영과 진리로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외형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의 자세가 중요함을 전하며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말씀이 끝난 뒤 엘림 중창단, 샬롬 중창단, 연합 찬양대가 특송을 올렸다. 모든 성도가 함께하는 마음으로 찬양에 집중하였다.
특송 순서 후에는 모범 찬양대원과 근속자 시상이 있었다. 김우철 장로가 진행하고 조기민목사가 시상하였다.
다음은 찬양대 근속자 및 모범찬양대원 시상자 명단이다.
♦모범대원 : 송영옥 (샤론)
♦10년 근속 : 강인애 이경애 조지영 조한희 (호산나) /길영희 성백신 신영옥 안은영 육경숙 이예한 (갈릴리)/이옥금 한상순 (샤론)
♦20년 근속 : 김원영 한은순 (시온) / 이정미(호산나) / 박명해 (샤론)
♦30넌 근속 : 이정규 (임마누엘) / 임재화 (호산나) / 김명순A 김우권 (갈릴리)
♦40년 근속 : 심미숙 (호산나)
시상이 진행되는 동안 자기 이름이 아닌 순서에 나오기도 하는 등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딱딱하고 형식적인 시상이 아닌 재미와 감동 이 함께하는 시상 시간이었다.
한 부서에서 몇 년 동안 헌신한다는 것은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음영부를 위하고 계신지 보여주신 증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글 | 윤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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