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마음
-중등부수련회 -
글 | 석지훈(2학년)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면서 출발하기 전에 2017 겨울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 더욱 헌신하면서 살고 싶다는 소망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싶다는 기도를했다.
수련회장으로 가는 차안에서도 집회시간에 중등부 친구들 모두 집회시간, 설교시간에 은혜받고 하나님 음성 들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했다.
도착해서 여 러 가지 레크레 이션을 시작으 로 수련회 일정 이 시작되었다.첫째 날집회
의 설교는 “아버지의 마음' 이라는 제목으로 돌아온 탕자를 주제로 설교를 하셨는데 전도사님의 경험담과 성경속의 아버지의 마음을 설교해 주셔서 이해도 잘되었고
재미와 은혜가 넘치는 설교였다.
기도와 찬양을 하는 시간에는 피곤해서 집중하지 못했다.
다음날도 ‘에스겔'를 주제로 성경공부 와 성경퀴즈를 하면서 성경을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 활동을 끝내고 집회를 시작했다.
찬양이 시작되고 전도사님의 "I'm your father" 라는 제목의 설교말씀을 들었다.
우리 교회 표어를 주제로 한 설교였다. 역시 은혜와 재미가 충만한 설교 시간이었다.
설교가 끝나고 기도를 드리고 나서 찬양 후렴부 를 반복하는데 갑자기 감동이 나를 감싸는게 느껴졌다. 그러면서 눈물이 펑펑 나오는데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몸으로 느끼는 시간이었다.
기도회 후 서로 축복을 해주면서 마무리가 되었다.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우리 중등부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부흥하여 세상의 빛과소금이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고 또 그렇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비록 `2박3일이라는짧은시간이었지만 중등부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예배하는 놀랍고 은혜로웠던 수련회였다.
끝으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과 식사를 담당해주신 권사님과 집사님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Copyright @2025 동행.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