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시상
12월 11일 오후찬양예배에서는 전도상 시상이 있었다. 2015년 12월 1일부터 2016년 11월 30일까지 전도한 부분에 대한 시상이었다. 이 기간 동안 총 등록한 새신자의 수는 143명 이었고, 그 중에서 타 교회에서 온 기촌 신자는 91명, 처음 교회를 온 초신자는 52명이었다. 자원해서 등록한 새신자는 45 명, 전도를 통해 등록한 새신자는 98명이었다.
다음은 전도시상 현황이다.
1명: 강나루, 김소영C, 류진영, 사현미, 안병숙, 이선순, 이현정B, 전계일, 최현석, 황호민, 강민해 김순남B, 박성희, 서유진B, 오아람, 이순희B, 이혜 숙C, 전도폭발, 최윤호, 고일호, 김영희G, 박영숙 C,송현율,유만식, 이영순, 임상훈, 정민희, 필로 스,국정순, 김현주, 박은희,신오순, 이관수,
이원옥, 장명자, 정화단, 홍순자, 김민정E, 도홍탕, 박흥 규, 이덕주, 이정환C, 장호선, 최동임, 황규옥, 황선 순 (46명)
2명: 권예경, 정순미, 김수애, 조남명, 안경선, 심영자, 오홍희, 이은경E 8명(46명)
3명: 송성순 (1 명), 4명 조선옥 (1 명)
30명: 박기정 (1 명)
전도한 인원은 1명에서 30명까지 다양하다.
2008년부터 매년 전도 시상 때 마다 1등을 하시는 박기정 명예집사님이 이번에도 30명을 전도하면서 1등을 차지했다. 각자의 삶의 모습을 통해 전도하는 성도들이 늘어나 더 많은 새신자들과 함께 예배드 릴 수 있는 영은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글 I 홍지원 기자〉
사랑의 김장 담그기로 이웃사랑 실천!
영은교회 복지부(부장 방우석 장로)에서는 2016년 12월 6일(화)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 동참하였다.
이 행사는 양평1동 새마을부녀회와 같이 이루어졌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김장담그기에 필요한 예산 250만원을 후원하였으며 차가운 날씨에도 고일호 목사님과 방우석 장로님, 안남수 장로님외 여러 권사님들께서 김장담그기에 직접 동참하였다.
이번에 담근 300포기의 김치는 양평1동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정 등 취약계층 80세대에 10Kg씩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지난 11월 27일에도 우리 교회는 사랑의 쌀 100부대를 양평1동 사무소에 전달하고 지역의 노인정에도 쌀을 전달하여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앞으로도 우리 교회가 한층 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어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로 부흥하고 성장하리라 기대한다.
〈글 | 전호성 안수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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