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성탄절 칸타타를 은혜 중에 마치며

영은뉴스

2024년 성탄절 칸타타를 은혜 중에 마치며

글: 서상희 안수집사 / 사진: 허영준 집사

  • 등록 2025.01.04 22:44
  • 조회수 269

20250104_224636_1.jpg

 

20241225일 성탄절 1, 2부 예배 시 <성탄절 갈라 뮤지컬 칸타타>로 아기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칸타타는 음영부 주관하에 10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영은실내악단, 영은밴드가 연합하여 그 어느 때보다 웅장하고 성도들에게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 교회에는 장년 1~4부 예배와 수요예배의 찬양을 담당하는 임마누엘, 시온, 호산나, 갈릴리, 샤론 등 5개 찬양대가 있다. <성탄절 갈라 뮤지컬 칸타타>5개 찬양대가 연합해 연주하였다.

 

이번 성탄절 칸타타는 뮤지컬 형식의 갈라 칸타타를 연주하여 새로웠다. 국내 손민혜 작곡의 "창수의 크리스마스" 곡을 메인으로, 성탄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선곡하였으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찬양곡으로 준비하였다. 칸타타 연주 중, 솔리스트들의 솔로곡 열창과 연합찬양대의 합창이 한데 어울려 웅장한 소리를 연출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10월부터 시작된 칸타타 연습에 많은 대원이 참여하여, 아기예수의 탄생을 기쁨으로 준비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유난히 길었던 가을로 연습 과정은 평안한 가운데 준비되었고, ·여 파트별 연습으로 완성도 높게 연습하였다. 12월이 다가오면서 칸타타를 위해 찬양곡을 다듬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7곡으로 진행된 칸타타는 성탄절 당일 1부 예배 시에는 4곡을, 2부 예배 시에는 7곡의 찬양을 연주하였다. 특히 이번 칸타타의 곡 선정과 지휘와 연습을 진행한 이한주 지휘자(샤론찬양대 지휘자)12주 동안 반주로 섬겨주신 박정미 선생님과 이희승 집사님, 오르간 반주자 김경희 집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또한, 12주 동안 연습과 찬양을 통해 섬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2024년에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찬양의 달란트로 섬겨주신 음영부의 모든 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25년 새해에도 주님이 주시는 신령한 복을 누리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소망한다.

 

다음은 성탄절 칸타타 연주 내용이다.


지휘: 이한주 피아노: 박정미 오르간: 김경희

연합찬양대 영은실내악단 영은밴드

솔리스트: 마리아-이혜련, 요셉-이동현, 헤롯-김지훈

 

■ 성탄절 칸타타(1): 9시 예배

 

CONTENTS

 

1. 기쁨의 크리스마스 / 작곡 : 손민혜, 작사: 백현주

2. 아기 예수를 기다리며 / 작곡 : 손민혜, 작사: 백현주

3. 임마누엘 / 작곡: 제갈수영, 작사: 소강석

4. 영광송 / 작사&작곡 : Mary McDonald

 

  성탄절 칸타타(2): 11시 예배

 

CONTENTS

 

1. 기쁨의 크리스마스 / 작곡 : 손민혜, 작사: 백현주

2. 아기 예수를 기다리며 / 작곡 : 손민혜, 작사: 백현주

3. 이땅에 오신 아기예수 / 작곡 : 손민혜, 작사: 백현주

4. 헤롯의 분노 / 작곡 : 손민혜, 작사: 백현주

5. 오 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 작곡: 제갈수영, 작사: 소강석

6. 임마누엘 / 작곡: 제갈수영, 작사: 소강석

7. 영광송 / 작사&작곡 : Mary McDonald


 

20250104_224726_1.jpg

 

20250104_224748_1.jpg

 

20250104_224809_1.jpg

 

20250104_224842_1.jpg

 

20250104_224908_1.jpg

 

20250104_224933_1.jpg

 

20250104_225001_1.jpg

 

20250104_225034_1.jpg

 

20250104_225100_1.jpg

 

20250104_225121_1.jpg

 

20250104_225146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