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덥고 길었던 2025년의 여름, 영은교회가 무더위로 힘들어하는 직장인들과 시민들을 위해 새롭게 이번 여름에 주변의 직장 근처의 카페에서 커피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4개 지역 카페 브링미커피(에이스하이테크시티3), 더착한커피(우림빌딩), 메가커피(월드메르디앙), 커피사피엔스(양평자이비즈타워)와 협조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여름 중에서도 가장 무더위가 심한 7월 말(7월 29일(화), 31일(목))과 8월 초(8월 5일(화), 7일(목)) 2주에 걸쳐서 총 4회 진행되었습니다. 하루에 한 카페씩 교회 주변의 직장인들과 주민들에게 약 500여 잔의 시원한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였습니다.
커피나눔 행사는 지난 2021년부터 5년 동안 계속 진행되었고, 주변의 카페들에게 도움을 주고 직장인과 시민들에게도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부활절과 성탄절 두 번에 걸쳐서 진행되었지만, 이번 2025년도에는 <COLOR, 색을 입히다>라는 주제와 함께 주변에 예수님의 사랑의 색을 입히고 나누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사랑의 커피를 전달하는 행사를 추가로 가졌습니다.
직장인들과 주변 시민들의 반응은 너무 좋았고, 함께한 카페 사장님들도 매우 만족스러워하시고 감사를 전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우리 영은교회를 통하여 지역사회와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사랑을 전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복음의 색을 입힐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2025 동행.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