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겨울성경학교, “바르게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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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겨울성경학교, “바르게 믿어요”

글: 이예주(초등부 3학년)/ 문시우(초등부 4학년)

  • 등록 2026.03.2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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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겨울성경학교가 220일부터 22일까지 바르게 믿어요란 주제로 초등부실에서 있었다. 초등부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나는 언니, 오빠나 친구 그리고 선생님과 별로 친하지 않아서 첫 시간은 서먹서먹했다. 그런데 조 활동과 코너 활동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과 친해졌다. 예배도 드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아가는 활동을 하며 나의 신앙이 더 자란 것 같다.

 

특히 코너 활동 중에서 라고 적혀있는 종이컵을 핀, 젓가락, 숟가락, 집게, 키링 중에서 하나를 이용해 쓰러뜨리는 게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공과 공부를 하며 성경책에서 말씀 구절을 많이 찾아서 이제 말씀 찾기에 자신감이 생겼다. 또 예수님이 이루신 네 가지의 기적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자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가고 싶은 성경학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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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성경학교에 가서 너무 좋았고, 그중 아픈 친구들을 축복해 준 시간이 가장 좋았다. 그때 아픈 친구들이 정말 얼른 나았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또 선생님들과 찬양하고, 율동할 때도 재미있었다. 나는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해서 더 재미있었다. 전도사님과 기도하고 찬양할 때도 재미있었다.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감사하다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 드릴 말이 많았다.

 

내년에도 성경학교에 참여하고 싶다. “하나님! 제가 성경학교에 갈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내년에도 제가 성경학교에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진으로 보는 겨울성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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