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장마가 끝나고 가장 더운 7월 말에서 8월 초, 40℃에 육박하는 무더위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직장인들과 주민들을 위해 영은교회가 이번 여름에도 교회 주변에 있는 직장 근처 카페에서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4개 지역 카페 ‘가젤커피(에이스하이테크시티3/7월 30일), 텐퍼센트커피(양평역/8월 1일), 블루샥커피(양평역/8월 6일), 메가커피(월드메르디앙/8월 7일)’와 협조해 진행했다. 교회 주변의 직장인들과 주민들에게 약 600여 잔의 시원한 커피를 무료로 제공했다.
커피 나눔은 지난 2021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진행하는 행사다. 교회 주변의 카페에 도움을 주면서 직장인과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시원한 커피 한 잔의 기쁨과 위로를 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처음에는 부활절과 성탄절에만 진행했지만, 반응이 좋아 작년부터는 무더위 철을 추가해 1년에 총 세 번에 걸쳐 커피를 나누고 있다. 올해는 ‘PASSION, 열정을 더하다’라는 교회 주제와 함께 교회 주변에 예수님의 복음의 열정을 전하고자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사랑의 커피를 전달하는 행사를 추진했다.
직장인들과 주변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고, 함께한 카페 사장들도 매우 만족해하며 감사 인사를 전해왔다. 앞으로도 계속해 우리 교회가 지역사회와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사랑을 전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열정을 전할 수 있도록 성도들께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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