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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소식 |
교역자 부임인사
정성훈 목사 부임 소감문
![[크기변환]정성훈목사.pn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75109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jh35.png)
글 | 정성훈 목사
할렐루야~!
은혜 · 사랑 · 섬김의 공동체, 영은교회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섭리를 찬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부터 영은교회에 부임한 정성훈 목사입니다.
영은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과 영은교회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영은교회에 처음 왔을 때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는 물론이고, 따뜻함과 아늑함을 느꼈습니다.
아마도 60년의 깊은 전통과 오랫동안 쌓여온 기도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도님들의 세심한 배려와 환영은 떠나온 곳에 대한 아쉬움과 섭섭함
그리고 새로운 곳에 대한 낯삶과 어색함을 눈 녹 듯이 사라지게 해 주었으며
감사와 기쁨과 평안만이 따뜻하게 제 마음에 남도록 해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사랑하는 아내(신재희 사모)와 4명의 자녀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내는 모교회(일산충신교회) 에서 만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내와 저에게 4명의 자녀들을 통하여 귀한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자녀들의 이름은 하경(하나님을 경외하라), 하랑(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명(하나님의 사명), 하유(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저희 가정 은자녀들의 이름을 부를 때 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은교회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명을 따르고,
하나님의 소유임을 기억하며 신앙 생활과 교회생활에 모범이 되는 가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영은교회가 소망의 100넌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영은교회가 한국교회에는 모범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유익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영은교회가 그렇게 세워져 가는 길에서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겠습니다.
말씀으로 더욱 새로워지고 있는 영은교회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겸손하고 정직하게 모든 일을 감당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부터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기대하며
-소년부 교육전도사 부임 인사-
![[크기변환]202002-13b.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75127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epvm.jpg)
영은교회 성도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 새해 영은교회 소넌부로 부임한 윤요한 전도사입니다.
지난 교회에서 5년의 사역을 마치고 이제 새로운 마음과 기대를 품고
영은교회 소넌부 아이들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정은 어머니와 저, 여동생 세 식구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지병으로 어린 시절 돌아가시고 벌써 2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저희 남매를 위해 고생하신 어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안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희 가정을 도우시고 함께 하신 에벤에센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분의 영광을 높이기 위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소년부’’라는 주제로 소년부 사역을 시작합니다.
소넌부 친구들이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주님을 바르게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의 다음 세대들로 자랄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도로 동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