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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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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구 목사 부임
글|한진구 목사
할렐루야~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영은교회로 저를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0넌 4월 19일에 부임하여 4교구를 맡게 된 한진구목사입니다.
귀한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과
허락하여 주신 성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영은교회의 첫 느낌은 따뜻함이 었습니다.
부임하기 전에도 이사 후에 교역자분들과 장로님들이 몇 번이고 불편함은 없는지 연락을 주셨고,
부임한 뒤에도 여러 가지로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또한 많은 성도분들을 뵙지는 못했지만, 전화를 하면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환영해주셨습니다.
그러한 배려들이 새로운 사역지에 대한 어색함을 사라지게 해주었고,
이렇게 사랑으로 대해 주는 교회와 성도들을 더욱더 잘 섬겨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사랑하는 아내(김정원 사모)와 아들(한윤호)과 딸(한윤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내는 유아교육을 전공하여 유치원 교사와 교회학교 유치부 교사 봉사를 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직장과 교회에서 일을 감당하며 가정에서도 저의 목회를 돕고 아이들을 키우는 고맙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아들 윤호는 중학교 1학년으로 과학, 음악, 신앙 등에 관심이 많고 책을 좋아하며,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즐겨합니다. 그래서 저와 말도 많이 주고 받는 진구와 같은 존재입니다.
딸 윤지는 초등학교 5학년으러 어린아이들을 좋아하며
동생들을 사랑으로 돌봐줍니다.
정이 많고 사랑이 많아 베푸는 것을 좋아하며 가정의 기쁨입니다.
저는 우리 가정이 신앙과 믿음이 잘 자라나 영은교회에서도 귀한 역할들을
감당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영은교회가 표어처럼 은혜가 넘치는 천국같은 교회,사랑이 넘치는 가정같은 교회,
주님의 사명을 실천하는 내 몸과 같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위해서 목사로서 성도들을 사랑하며 기도하며 중보 할 것 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난하고 연약하고 소외된 자를 품으셨듯이 저 또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성도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울며 기도하겠습니다.
겸손하고 정직하게 사역에 임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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