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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은교회 TMI 우리 교회 1층에 이런 곳이? (1)

전은재 기자 | 기사입력 2020.05.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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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은교회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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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회 1층에 이런 곳이? (1) 

     

    영은교회 TMI’ 페이지에서는 우리 교회의 건물의 각 층에 관련된 TMl(Too Much Information들을 다룬다. 

    어쩌면 누군가에겐 너무 과한 정보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유용할 수도 있기 때문! 

    이번호에서는 교회 1층에 있는 공간들에 관한 TMI를 전해볼까 한다.

     

    @만남의광장, 쉼터 

    우리 교회 1층에는 총 12개의 공간들이 있다. 

    구석 구석 여러 공간들이 있지만, 

    우리 교회에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는 공간은 바로 쉼터다. 

    예배 전후에 남는 시간을 어디서 보내야할까 싶을때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곳이다. 

    우리 교회에서 운영하는 로뎀카페에서 산 음료나 간식을 먹는 공간이기도 한 이 쉼터는 

    우리 교회의 만남의 광장 역할을 하며, 성도들의 휴식과 교제를 돕고 있다. 

    쉼터에는 성도들의 휴식을 돕는 몇 가지 시설들이 있다. 

    창가쪽 좌석에는 휴대폰 및 전자기기를 충전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으며, 

    정수기 뿐 아니라 제빙기와 커피 자판기까지 구비되어 있다. 

     

    @ 교회의 미래, 나라의 미래를 위한 공간들 

    1층에서 가장 넓은 공간을 차지하는 공간들은 바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다. 

    영은 유치원은 1964넌, 우리 교회의 교육목회 철학에 입각해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은 어린이들을 길러내고자 세워졌다. 

    또, 영은 어린이집은 구립 어린이집으로, 故고일호 담임목사의 목회 비전대로

     ‘지역 사회 복지에 기여하는 교회’ 가 되고자 우리 교회가 2017년에 개원했다. 

    두 곳 모두 평일에만 운영하고 있다. 

    도서실 옆에는 영아부 예배실이 있다. 

    영아부에서는 15개월에서부터 30개월까지의 영아들이 양육자와 함께 예배를 드리며, 

    예배에는 찬양과 성서학습 뿐 아니라 자유놀이 활동과 간식 시간도 포함되어 있어 

    부모와 자녀 모두가 즐겁게 예배를 드릴 수 있다.

     

    〈글 | 전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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