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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그리운 성도님들께
![[크기변환]2020910-12a.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94749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uesy.jpg)
이승구 담임목사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서로에게 날카로운 말로 쉽게 상처를 줍니다.
사람들이 접접 해맑은 웃음을 잃어갑니다.
여기 저기에 지친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무엇보다 희망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이런 때일수록 작은 일 하나라도 시작 해 봅시다.
-한 번 더 웃는 것!
-한 번 더 따스한 말 건네는 것!
-한 번 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것!
세상을 살리는 작은 섬김이 될 것입니다.
![[크기변환]2020910-12b.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94759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7f2y.jpg)
이승철 목사(5교구)
코/코로나19로인에 지지고힘들어하는성도님들을향한주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로/로마서 8장38~39절 말씀(우리말성경)입니다.
나/‘‘나는 확신합니다.죽음이나 생명도,천사들이나 악마들도,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어떤 능력도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도 고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습니다.
![[크기변환]2020910-12c.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94808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n2h7.jpg)
최광주 목사(3교구)
무성만 잎들 사이로 왕성한 여름 기운이 빠져 나가고
천고마비와 결실의 계철인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며 홀로 믿음을 지키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잎이 져야 비로소 열매가 맺히듯이 이번일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열매를 풍성0| 맺어가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하고 감사합니다!
![[크기변환]2020910-12d.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94816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ljyg.jpg)
이에리야 목사(교육부)
‘‘ 샬롬 ^^
코로나19 이후 다이아몬드로 변화되는 사람이 있고, 다 타서 재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와 재는 성분이 같습니다.
‘탄소' 지요, 두 가지는 같은 성분이나 가치는 다릅니다.
지금 이 때에 하나님과 함께 이겨내면 더욱 성장, 성숙, 밭전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다이아몬드 같이 빛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크기변환]2020910-12e.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94825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mzdg.jpg)
이준희 목사(2교구)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멈추어진 지금 마치 어둠 속을 거니는 것 같습니다.
언제 이 어둠이 물러갈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해가 뜰 때가 가장 어둡다고 하듯이 이 어둠 속을 잘 견뎌내면 결국 밝은 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함께 힘을 내는 영은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영은교회 성도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크기변환]2020910-12f.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94836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a76t.jpg)
박대원 목사(청년부)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하나님께서 적극적으로 개입하셔서 이끄시는 순간도 있지만
떄로는 묵목히 지켜보시는 순간도 있읍니다. 요셉에게는 보디발의 집과 감옥이 그려했고
모세에게는 미디안 광야가 그러했읍니다. 하지만 분명한 한 가지 사실은
잠시도 그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향한 눈길을 거두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나를 뱌라보시는 아버지의 시선을 놓치지 않으시는 영은의 가족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크기변환]2020910-12g.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94846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iott.jpg)
정성훈 목사(1교구)
하나님과 함께 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 하나님과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죄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늘 승리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와 함께|! 만사형통! 절대펑안! 최후승리!
![[크기변환]2020910-12h.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94941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hrly.jpg)
한진구 목사(4교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 광야의 시기를 지나면, 분명히 예비하신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광야의 힘든 길을 결어가시는 성도님들, 비록 홀로 있는 기분이 들더라도
우리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저도 힘써 기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크기변환]2020910-12i.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7/20220728194949_0c9e75a41e1be06731eea68046fa9a44_mikn.jpg)
장미애 전도사(새가족부)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려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시37:23~24)"
우리는 지금 너무나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고통은 말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붙드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힘과 위로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힘내세요!!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