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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겨울성경학교/겨울 수련회

이채연 교사외 | 기사입력 2022.03.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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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은소식 |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 유아부 겨울성경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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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이채연 교사

    ‘하나님이 지으신 이 모든 세계' 라는 주제로 유아부 겨울성경학교를 2월 12일~13일에 

    대면과 실시간 비대면(유튜브)으로 병행하며 코로나 상황에 맞추어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성경학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전야제로 선생님들이 준비한 창조 이야기를 연극과 율동을 보고 

    함께 율동을 따라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더욱 기대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성경학교가 기다려지기도 하였습니다. 

    성경학교 첫째 날에는 겨울성경학교 '하나님이 지으신 이 모든 세계’ 라는 주제에 맞춰 찬양과 율동을 시작으로 

    정혜빈 전도사님께서 설교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면으로 참석한 아이들과는'바다­습자지 놀이’ 를 진행하였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매트와 습자지를 통해 큰 바다를 만드시고 그 안에서 아 이들이 뛰어 노는 

    바다 습자지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엄청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내일 진행 될 겨울성경학교 둘째날이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성경학교 둘째 날에는 신나는 찬양과 율동 후 

    정혜빈 전도사님께서 ‘정말 아름다운 우리’ 라는 주제로 말씀을 들려주시고 

    마지막 활동으로 '하나님을 닮은 우리’ 라는 주제로 플레이콘 나무 거울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플레이콘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거울을 꾸미고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좋아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이번 유아부 겨울 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의 긍정적인 에너지를느낄 수 있었고 

    아이들이 주님의 자녀 라는 사실이 더욱 크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또한 선생님들도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더욱 커지고 선생님들 또한 주님께 더 한발짝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학생에서 교사로의 첫 성경학교를 위해 유아부 교사가 함께 기도하며 준비한 겨울 성경학교를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고 은혜롭게 마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모여 이 기쁨과 은혜를 나눌 수 있는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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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 믿어요 

    - 유년부 겨울성경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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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박소이 어린이

    이번 겨울 성경학교 주제는' 바르게 믿어요’ 였다. 

    율동과 찬양은 언제나 재미있어서 겨울성경학교로 많이 하게 되니 더 기분이 좋았지만 

    유튜브를 보면서 활동하는 것은 너무 빨라서 힘들때도 있었다. 

    활동 중에서는 2과의 '망가졌어요’ 와 '하나님 도와 주세요 ’나의 모습 체크하기’가 재미있었다. 

    '망가졌어요'는 처음에 선생님 도움 없이 하기가 어려웠지만 

    선생님 그림과 내 그림을 비교히는 것이 재미있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를 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운 하나님의 사람으로살아가는것에 대해 더 잘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잊어버리지 않고 실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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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구할 하나님의 초등부 

    -초등부 겨울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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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백현지 집사

    2022년 초등부 겨울성경학교는 2월 6일(주일)부터 13일, 20일 3주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요구가 커져가고 있었지만 

    초등부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다윗의 마음으로 성경학교를 시작 했습니다. 

    성경학교 첫날, 체육관에는 예상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했습니다. 

    현장에서 마음껏 찬양하며 율동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걱정이 앞섰던 자신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침여한 어린이들까지, 성경학교에 대한 아이들의 기다림은 뜨거웠습니다. 

    초등부 어린이들은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구하라!'는 주제 아래에서 

    매주 다윗왕의 삶을 통해 '다윗구조대'가 되는 법을 배웠습니다.

    다윗왕이 기름부음 받은 시절부터 하나님 앞에 합당한 모습으로 만들어져 가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나누었습니다. 첫 주에는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을 주제로, 

    두 번째 주에는 '하나님과 함께하면 승리해요' , 마지막 주에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요!'라는 말씀이 전도사님을

    통해 아이들에게 흘러갔습니다.

    공과공부 시간에는 만들기와 칠하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시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쭈니라는 평범한 어린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큰 캐릭터를 통해 성경말씀을 좀 더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물론 매주 풀과 가위를 사용한 공작 작업을 준비하는 각 조 선생님들께서는 아이들 인도를 위해 예습하는 어려움을 겪으시기도 했습니다. 

    물론, 어린이들에게 호응도가 높았던 것은 레크레이션 시간이었습니다. 

    스피드게임, 그림카드 찾기 등 몰입하며 함께하는 가운데 친밀한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초등학교 3~4학넌은 인격형성과 믿음을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격적 사춘기에 접어들기 직전이면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바탕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겨울성경학교가 초등부 어린이들의 미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잘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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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학년 최지민 어린이 겨울성경학교 소감-

    양을 보살피는 일을 하던 다윗이 양을 칠때도 하나님이 마음에있어서 어디를 가던지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도시락을 운반하던 중 골리앗의 놀림에 급발진하며소리쳤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가거니와 나는 오직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여호와 하나님 의 이름으로 네게 니아가노라"라는 말을 듣고 

    나도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에 두어야겠다는 그런 의지가 생겼습니다. 

    성경학교 때에 마지막에 히는 게임도 즐거웠고, 다윗에 대해 흥미롭게 알아가는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저도 다윗처럼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어린이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구하 는다윗구조대가 되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다음 여름 성경학교 때에는 코로나가 끝나서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성경학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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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학년 앙예진 어린이 겨울성경학교 소감-

    교회에서 겨울성경학교를 하는 동안 미션수행하기, 말씀외우기, 말씀 쓰기 등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찬양대로 섰을 때는 보통은 초등부실에서 했지만, 큰 체육관에서 찬양대로 서니 새로운 기분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1시간 동안 전도사님이 들려주시는 말씀을 듣고, 또 공과시간에 만들기를 하는 것이 어려 웠지만 

    만들고나면 '내가 이걸 만들었구나'는 뿌듯함이 들면서 하나님과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겨울성경학교가 끝나 아쉽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저는 멋진 다윗구조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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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다시 만난 생동감 넘치는 수련회 

    -소년부 겨울성경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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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박용철 집사(교사) 

    2022넌 2월 19일(토)~20일 (주일) 양일간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소년부 동계수련 회를 마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사실 코로나가 더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면으로 수련회를 한다는 것이 기대감 보다는걱정이 앞섰습니다. 

    대면출석은 얼마나 할까? 식사는 어떻게 하고 프로그램은 어느 곳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 태산이었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기도하는 가운데 아이들이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그 전보다 더 큰 은혜를 부어 주실거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성경학교가 시작되고 아이들이 오기 시작하는데 많은 아이들이 예배당을 채우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며 순간 울컥하였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좋은데 하나님은 얼마나 좋으실까 만감이 교차하였습니다. 

    모든 상황 중에 아낌없이 도우시는 우리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의 섬김은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과 존경의 마음이 벅차 올랐습니다.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말씀과 찬양 그리고 센터학습등을 참여하면서 

    웃고 뛰고 즐거워하는우리 소년부 친구들을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교회’ 였구나!!!” 생동감 있게 살아있는 교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참여하는 소년부 친구들 뿐만 아니라 교시들과 청년선생님들까지, 공동체가 이런 모습이구나~ 

    모임 중에 임하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멋진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대면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성경학교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생각에 또 한번 울컥 했습니다. 

    낮에 즐겁게 교제하면서 신나 있었던 아이들은 마지막 찬양시간과 말씀을 통해서 기도하며 

    하나님을 향한 갈증을 해소하며 만나주시는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우리 소년부 수련회를 위해서 아낌없이 기도해주신 영은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하며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어디에서나 우리를 만나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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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 입기

    -고등부 겨울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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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최정인 학생

    2022넌 2월 11일(금)~13(주일) 3일에 걸쳐서 ‘‘옛사람을 벗고 새 사람 입기' 라는 주제로 수련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새로 올라 온 1학년 친구들과 친목도 쌓고 

    집회를 통해 하나님께 뜨겁게 전심으로 찬양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먼저 코로나와 각자의 사정으로 인해서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할 수는 없었지만 

    각종 프로그램을 준비 해주신 선생님들 그리고 아무탈 없이 수련회를 마치게 도외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수련회 프로그램 중 헌금과 주기도문에 대한 특강이 있었습니다. 

    매주 한다는 이유로 우리가 형식적으로 하고 있던 건 아닌지 

    또 어떤 마음과 자세로 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는 계기가 돼서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성령의 열매 찾기 , 임원들이 준비한 "2022올림픽 등등 각종 프로그램을 선생님들도 함께 참여해 주셔서 

    더욱 재밌고 신나는 수련회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또 친구들이 프로그램에 잘 참여 해 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교회 안에서의 모습과 행동, 교회 밖에서의 행동 들을 비춰보는 시간과 

    공동체를 섬기는 마음을 굳건 하게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항상 죄와 맞서기 위해 노력해도 결국 저는 죄 앞에 무너지고 또 타협 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친구들과 교회를 다니시지 않는 저희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하셨을까요?

     ‘‘저런 애가 교회 다니는 거야??', “아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게 저런건가?’라는 생각을 하셨을 것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건 그게 아닌데 라고 생각하며 이제는 정말 옛 사람의 모습을 벗고 새 사람을 입어 

    죄악과 대적하는 삶을 살아야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사랑하고 예수님을 본 받는 삶을 살아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저희 부모님은 저를 믿는다고 이런 고민을 하는게 너무 감사 하다고 하시며 응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이제는 새 사람을 입었으니, 하나님의 전신 감주를 입었으니 성령의 검을 들고 죄와 싸우는 

    고등부와 모든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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