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우리의 열정이 활활 불타 올라요 -중등부 여름수련회 <7.28(목)-7.30(토)>-
기사입력 2022.09.01 12:16우리의 열정이 활활 불타 올라요
-중등부 여름수련회 <7.28(목)-7.30(토)>-
![[크기변환]20220909_122037.pn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9/20220909122216_6c57400225cc1afcd88e64ebab277a41_9es2.png)
글| 김윤슬 학생
7월28일부터30일까지 2박3일의 기간동안 주님의 은혜 안에서 수련회가 열리게 되었다.
중학생이 되자마자 확산된 코로나19로 인하여 이번 수련회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수련회가 되었다. 중학생으로써의 마지막 수련회라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코로나 시국인데도 불구하고 이번 수련회를 참여 할 수있게 허락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너무나도 감사했다. 중등부 임원으로써 수련회에 코로나로 인하여 중등부 친구들이 많이 오지 못할 것 같아 걱정하고 있었는데 걱정하지 말라는듯이 하나님께선 수련회에 많은 친구들을 보내주셨다. 아직도 유행중인 코로나 속에서 점점 사라져만 갔던 나의 신앙과 믿음이 다시금 수련회를 통하여 일어나게 되었다. 이번 중등부 수련회의 주제는 ‘열정의 기름붓기'였다. 타오르는 우리들의 열정의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 활활 타오르는 것을 뜻한다. 나는 이번 수련회의 주제처럼 중등부 친구들의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기름부음을 받아 정말 활활 타오르는 것을 느꼈다. 전도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고 중등부 친구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2박3일간의 수련회동안 크게 다친사람 없이 수련회를 안전하게 잘 마무리 할 수있는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수련회 속에서 있던 이 열정이 세상에 나아가서도 활활 타오르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중등부가 될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크기변환]20220909_122059.pn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9/20220909122240_6c57400225cc1afcd88e64ebab277a41_8724.png)
![[크기변환]KakaoTalk_20220824_165405133.jpg](http://accompany.youngeun.or.kr/data/editor/2209/20220909122241_6c57400225cc1afcd88e64ebab277a41_t8t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