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발자취, 숨결, 사역을보고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중에서 갈릴리지역의 팔복교회가 은혜였고 아름다웠고 그래서 기억에 크게 자리 잡았습니다.교회도 팔각형으로 지어졌는데 팔각형은 팔복을 의미하고 교회 안팎 모두 아름다웠습니다. 그 안에서 50여 명의 일행이 한 목소리로 찬양을 드림이 팔복을 선포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하는 듯 감동이 밀려왔습니다.이 여행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내가나된것은하나님의은혜로된것이니내게주신그의은혜가헛되지아니하여..” (고린도전서15장10절a) 1. 교회 사역 현장 지난 1월 8일은 디모데 펠로십 13주년 행사가 있었습니다.4명의 성도들이 모여 개척한 지역 교회였는데 지금은 4개의 예배터와 10개 이상의 가정 기도처가 되었습니다.시간이 지나 주일학교 아이들이 장성하고, 청년들이 가정을 이루며 자녀들까지 더해지니 축복 가득한 모임이 되어가고 있다 느낍니다. 교회의 성도들이 더욱 하나되어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최근 성도들이 많아지고 열악한 ...
현재 영은교회는 젊은 부부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어울림”이라는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동일한 생애주기를 지나가고 있는 젊은 부부들이 함께 말씀을 나누며 성도의 교제 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신앙의 좋은 길벗을 만들어가는 공동체이다. ‘성경’과 ‘젊은 부부’라는 상황을 연계하여 교재를 만들어 소그룹 나눔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어울림은 “둘이서, 품안에, 뜰안에” 등 세 개의 부서가 각각 모임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라는 2년여의 시간은 한국 교회의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만들었습니다.사회적 거리두기라는 국가의 정책에 맞춰 예배 모임과 수용인원이 가변하는 상황 속에서 유튜브 온라인을 통한 예배, ZOOM을 통한 소그룹 모임 등과 같은 온라인 시스템의 활성화라는 필연적 변화를 교회와 성도 모두가 경험했습니다.그리고 코로나가 종식을 맞이하고 있는 지금 코로나 이후의 한국교회들은 감소와 위축이라는 새로운 현실과 직면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은 교회는 코로나 이전의 회복과 그 이상의 부흥을 위해 기존 성도들의 영성 회복과 새가...
소병찬 목사 예배는 오랜 시간동안 각기 다른 지역과 다양한 문화적 상황 속에서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화되어 있습니다.1세기에 처음 교회는 건물도 없고 가정에서 모여서 함께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말씀을 나누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예배는 변화할 수밖에없었습니다. 선교를 통해서 여러 지역에 복음이 진해졌고 그 지역의 상황과 문화에 맞게 예배는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기독교가 공인된 이후로는 교회는 독자적인 건물을 짓기 시작했고 예배 안에 많은 예배의 순서가 생...
스위스 종교개혁의 주역 울리히 츠빙글리(1484~1531)는 1484년 1월 1일에 스위스 빌트하우스에서 7남매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독일의 종교개혁가 루터보다 7주 늦게 태어난 츠빙글리는 아버지가 광부였던 루터와는 달리, 마을의 지도적 가문 출신의 자손이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마을 촌장이었고, 외삼촌은 사제였으며, 친삼촌은 베센 지방의 참사회장이었다. 고향 빌트하우스는 스위스의 알프스 절경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이곳 거주민들은 목축업에 종사했으며, 명랑하고, 생기있고, 활동적인 사람들이었다. 그래서인가, ...
허진숙 집사 저는 2010년에 영은교회에 등록하고 출석하였습니다. 가족으로는 남편 정규창 성도, 그리고 아들 성진(29세), 딸 재이(26세)남매가 있습니다. 저는 믿지않는 가정에서 어릴때부터 혼자 교회에 다녔습니다. 교회에 가서 우리 가족들도 교회에 다니게 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 했습니다. 제 기도를 들어 주셔서 초등학교때 어머니께서 교회에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이민재 청년 벌써 2023년 1월이 지나갔다. 시간은 참 빠르고 잘 흘러 간다. 세상에 공평한 것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요즘 그 24시간을 어떻게 보내며 살아가고 있는지 종종 생각한다. 과거의 나와 비교했을 때 시간을 보내는 다른 점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점이다. 그래서 요즘 누군가와 대화할 때 하나님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나도 새삼 새롭고 놀랍다. 나는 조금 늦었다 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