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소식 “중보기도”로의 초대 글| 장미애 전도사 성경에는 다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딤전2:1,마6:11-12,약5:14)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 이것을 우리는 보통 ‘중보기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중보기도’라고 하면 안 된다는 관점이 있습니다. 이 관점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예수님만이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이시므로 중보기도라는 용어는 예수님에게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주장이 과연 바른 관점일까요? 성경에서는 ‘중보’라는 용어가 예수...
|영은소식 찾았다 하나님 나라!-유아부 여름성경학교- 글| 유아부 강미선 교사 유아부는 2022. 7. 16. ~ 7. 17. 이틀에 걸쳐 ‘찾았다!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성경학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대면으로만 진행하는 여름성경학교인 만큼 유아부에 속한 모든 선생님들과 전도사님, 목사님이 힘을 합해 기도하며 준비하였습니다. 그만큼 유아부 아이들이 많이 참여해주었고 행복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안전사고 하나 없이 맑은 날씨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어 더욱...
|영은소식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감사합니다 -유치부 모범교사 시상- 글| 유치부 최인미 교사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너무 귀한상을 받아서 부끄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많이 부족한데 유치부 선생님들이 모두 모범이시라 제일 부족한 제가 격려의 의미로 모범교사상을 받았지 싶습니다. 아무데도 속하지 않고 예배만 드리러 왔다 갔다 하던 중 한미진 권사님 권유로 잠깐 교사를 하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 그만 두게 되었을때 부장선생님이 어느 부서이든지 소속이 되어야 예배를 꾸준히 드릴 수 있다고 조언해 주셨습니...
영은소식| 허락하시는 한 계속 찬양하겠습니다 –음영부 30년 근속상 수상- 글| 시온찬양대 최윤석 안수집사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본 예배 찬양대로 첫 찬양을 드릴 때 찬양소리가 안 들리고 저의 심장 소리만 들렸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심장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쯤 교회에서 10년 근속상을 주셨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가정이 생긴 후 직장이나 가정 형편으로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또한 찬양대를 계속할 수 있는 여건을 주시길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켜 주셨습...
영은소식| 주님 감사합니다 -음영부 30년 근속상 수상- 글| 호산나찬양대 김곡지 권사 어렸을 적에 친구 따라 처음 교회에 나갔던 날, 한 줄로 줄서서 등장하던 찬양대의 모습과 찬양 소리가 너무 좋아서 마음속에 작은 소망을 하나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30년 전 영은교회에 나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찬양대로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찬양대 가운을 입는 순간 세상 걱정에서 놓여지고 오롯이 예배에 집중하게 됩니다. 매 주일의 예배 시간도 참으로 소중하였고 영성제, 부활절, 성탄절 등 특별한 행사 준비 시간도 주님께서 도우셔서...
영은소식 | 남선교회 창립 제98주년 기념 전국대회 참가 글| 이택원 장로 할렐루야! 남선교회전국연합회가 주최하는 남선교회 창립 제98주년 기념 전국대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남선교회 전국대회는 매넌 8월에 실시하였으나 , 올해부터 두 달을 앞당겨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코로나 방역 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전체로는 작넌보다 많은 약 1천 8백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우리 교회에서는 남선교회협의회장 강대희 장로...
|동행 새로운 교패 디자인에 관해서 제공|영은교회 영은교회 비전센터는 아름다운 특징이 있는 건물입니다. 첫 번째로 전체 모양이 타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건물처럼 사각형으로 되어 있지 않고, 건물 전체가 부드러운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더 커지는 모양입니다. 층이 높아질수록 한 층, 한 층 타원의 넓이가 더 넓어집니다. 세 번째로 이전의 예배당과 연결해서 새로 지었습니다. 구 본당과 신 비전센터가 두 개의 건물이 아니라 새롭게 하나로 만든 것입니다. 새로...
청년마당 | 청년들의 슬기로운 독서생활 안녕하세요 저는 청년 2부 주세훈입니다. 데루아찬양팀 신입단원 훈련의 일환으로 신앙서적 독서모임을 이찬양 목사님과 리더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AW. 토저 목사님의 ‘예배인가 쇼인가' 라는 책을 가지고 독서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당신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 물음에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책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가 무엇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