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전국대회 참가 보고 글| 이택원장로 할렐루야! 남선교회전국연합회가 주최하는 남선교 회 창립 제97주년 기넘 전국대회에 참석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드린다. 남선교회 전국대회가 작년 11월 30일부터 12월 2일 까지 강원도 홍천 소노벨파크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전국대회는 방역 지침에 따라 예년에 비해 적은 인원 인 약 1천여 명의 남선교회원이 참가하였으며, 우리 교회에서는문희교, 방우석 은퇴장로님, 이택원, 이갑 현, 이근영, 강대희 장로님, 우영석, 정정선 안수집사 님 등 8명이 참석하였다. ...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목회자 -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목회자 - 안녕하세요. 영은교회 소년부 에 부임하게 된 황금성 전도사입니다. 이렇게 좋은 영은교회를 섬길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제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가장 타격을 많이 받은 곳중에 하나가교회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이지만 그럽에도 불구하고 교 회의 희망은다음 세대에 있다고생각합니다. 저에게 하나님은 너무나 친근한 조언자이자 친구, 평생 알아가야 하는 그 자체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강권적으로 제 삶을 이끌어오셨고, 특별히 제 인생은 시험을통해 만들어오셨...
걸음걸음감사합니다 - 은퇴안수집사 · 은퇴권사 - 우영석 안수집사 교회 항촌직에서 은퇴할수 있도록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한 일도 없는 듯한데 벌써 은퇴라니 저의 뒤를 돌아보게 합니다. 너무나 하나님께 부끄럽 습니다. 저는 2008년 3월 2일 영은교회에 등록하여, 2015년 안수집사 임직받고 남선교회 3남 회장과 2남 회장 현재 1남선교회 부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앞으로 주님의 말씀을 좇 아순종하는삶과주님의 영광을위하여 봉사하며 주 님을 위해 충성을 다할 것을 은...
스킷드라마+워십 -소년부성탄발표회 - 소넌부에서는 성탄발표회 때 선보일 무대를 스킷드 라마와 워십으로 준비했다. 담당선생님은 김슬미, 홍신 영 선생님이었고, 12명의 소년부 친구들이 참여했다. 소년부 친구들은 스킷드라마와 워섭을 통해 제상의빛과 소망은 예수님이자, 우리 자신’ 이라는 주제를 표 현해냈다. 코로나19로 인해 바로 전날 녹화로 바뀌어버린 상황에도 친구들은 최선을 다해 무대에 임했다. 참여했던 친구들에게 소감을들어보았다. 아쉬움이 있었지만 모두 다 최선을 다한 것 같아 뿌 듯하네요. ―이수진 작넌...
Accompany - 영은, 함께 가다. - 글| 이승구담임목사 2022년 신년을 맞 이하여, 담임목사님과 의 대담을 통해 지난 20 21년 영은교회의 주요 활동과 2022년 신년의 표어 및 활동 에 대하여 알아보았 다. 1. 현재 영은교회는 매해 새로운 표어 위에 ‘기본으로 들아가자’는 의미 의 뻬이직(Basic)’ 을 큰 비전으로 두고 있다. 부임 후 1년은 적응기였기 때문에 총회 주제로 갔다. 베이직’은 2년째인 2021년부터 시작됐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목회 철학을 통해 영은 사역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생...
21일 추수감사주일에 영은청년부 달란트 잔치가 열렸다. 달란트 잔치는 청년부 예배 후 7층 식당에서 진행되었다. 청년들은 지난 8월부터 달란트를 모으기 시작했다. 청년들은 저마다의 환경과 상황에 맞춰 매주 달란트를 받아왔다. 열심히 달란트를 모았던 청년들은 200달란트를 훌쩍 넘게 모으기도 했다. 달란트 잔치에서는 영은분식이라는 이름으로 큐브 스테이크, 닭강정,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었다. 음식은 코로나 상황에 맞춰 정해진 공간에서 만 마스크를 벗고 섭취하였다. 달란트 잔치에는 색다른 이벤트도 있...
지난 11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청년부 영은문화 아카데미 [팀. 소리]가 주관하는 제3회 소리콘서트가 비전홀에서 있었다. 이날 콘서트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영상 상영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일 행사를 위해 많은 성도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다. 비전홀에서 대면으로 함께 참여해 준 청년들과 성도들, 그리고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석해 준 모든 분에게 지면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제3회 소리콘서트 영상은 영은교회 청년부 유튜브 채널에서 계속 시청할 수 있으며, 특...
교회는 지난 12월 1일 수요예배 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승구 담임목사님께서는 354년경 로마교회에서 시작된 성탄절은 예수님의 나심 곧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는 의미이며 이는 마리아의 순종을 통해 가능했음을 말씀하셨다. 목사님께서는우리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을 전함으로 순종하는자들이 되기를 바라신다고 말씀하셨다. 이제 성탄의 트리의 불빛이 코로나로 힘겨운 때를 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에 작은 희망의 빛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