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용희 부목사 부임 지난 11월 7일 구용회 목사님이 본 교회 부목사님으로 부임하셨다. 구 목사님은 미국 풀러 신학대에서 선교목회학 박사 과정 중에 있으며, 목민교회, 은성교 회, 새문안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하였으며, 새문안교회 사역 중 목사 안수를 받아 목사로 사역하시다 영은교회에 오게 되었다. 군 제대 후 선교를 향한 비전을 처음 품었고, 미국으로 건너가 3넌간 공부하며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본래2021넌 4월 말레이시아 파송을 위한 선교사로 본 교회에 오게 되었으나,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잠시...
먼저 저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6월에 영은교회에 등록한 장명순입니다. 제가 영은교회에 오게 된 것은, 3월에 하늘나라로 간 제 여동생을 통해서였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갑작스러운 일이라 어떻게 해야 할 지 두렵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마침 언니가 영은교회에서 전도폭발 훈련 중이었기 때문에, 최광주 목사님과 전폭팀에서 위로 예배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위로 예배를 통해서 믿지 않는 저의 식구들이 교...
할렐루야! 제47회 전국장로대회 및 수련회에 참가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매년 8월 초에 개최되던 전국장로대회가 두 번이나 취소되었다가 드디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개최 되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위협 때문에 예년에 비해 적은 인원이 모였으며, 철저한 코로나 방역 조치 아래 진행되었다. 복음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 (살전 1:3~4) 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장로님들이 교회의 영적 지도자로서 더욱 깨어 기도하고 한국 ...
이번에 영등포노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금까지 노회 남선교회연합회를 위하여 일하는 동안 지원해주시고 기도해 주신 당회와 성도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일을 감당하기에 부족한 사람이지만, 하나님께서 힘과 지혜를 주시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남선교회 연합회는 1924년에 창립된 ‘조선 기독 청년 면려회*'가 그 전신이며, 1979년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70만 명의 전국 남선교...
11월 17일부터 19일 사흘 동안 본당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라는 주제로 부흥 사경회가 은혜롭게 열렸다. 이번 부흥 사경회는 코로나19로 작년에 열리지 못한 만큼 더 많은 은혜와 말씀 잔치가 되었다. 강사님으로 오신 주승중 목사님은 주안 장로교회의 담임 목사님으로, 주기철 목사님의 손자로 잘 알려진 분이다. 이번 부흥 사경회에 주신 말씀을 정리해 보고 받은 은혜를 다시 나눠 보고자 한다. 〈부흥사경회 첫째날 :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사도행전 2장 1절~14절〉 성령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아빠: 방동오 집사 저는 처음으로 온전히 새벽기도회와 부흥회를 모두 출석하였고 제가 기족과 직장 일로 떨어져 지내서 가족과 함께 하는 특별새벽기도회는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침에 저보다 먼저 일어나 아빠를 깨우는 아이들을 보며 주님께서 우리 가정을 얼마나 사랑 하시는지 느꼈습니다. 이번 새벽기도회를 통해 목사 님께서 전하시려는 'Broaden 지경을 넓히다'라는 설교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공동체와 주변을 바라보고 일상 속에서 주님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말...
10월 3일 청년부 예배 후, 청년부 총회가 진행되었다. 본당에서 2022년도 청년부 운영규정 개정사항을 보고 한 후, 6층 체육관에서 청년1부 총회를 진행하였다. 청년2부는 총회 참석인원에 미달 되어서 그 다음 주인 10일 예배 후에 비전홀에서 진행되었다. 총회가 시작되고 청년들은 임원 선출뿐 아니라, 몇 가지 회칙에 대해서도 토론과 투표를 거쳤다. 총회의 모든 순서에 적극적이었던 분위기는 많은 것이 바뀐 2022년 청년부에 청년들이 얼마나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2017년부터 시작해서 5년 ...
지난 10월 26일 화요일 오후 2시 목민교회 본당에서 제127회 영등포노회 목사 임직예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를 포함 한 6명의 전도사가 목사안수를 받았고,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서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목사임직예식은 1부 말씀예전, 2부 안수 예식, 3부선포 및 수여 순서로 진행되었고, 말씀 예전 시간에는 증경노회장이신 곽근열 목사님께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릴 적 경험했던 예화를 들려주시며 목회자는 주님 앞에 죽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중간하게 죽으면 세상으로 나아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