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방동오 초등부교사 갑작스런 코로나 4단계 조치로 인해 여름성경학교 를 온라인 예배로 드려지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지 전도사님과 교사들은 기도하며 지혜를 구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에스겔을 주제로 1과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 2과 성전 만들기, 주제말씀 암송, 성경필사를 진행했습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사람 들의 해방을 위해 에스겔을 보내주셨습니다. 마른뼈가 살아나는 기적, 성전에서 물이 흘러 생명을 번성하게 하시는기적을 보여주셨습...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 글| 김찬희 학생 코로나로 아주 오랫동안 온라인 예배를 드렸었다. 그리고 여름 성경 학교 신청을 했고 드디어 대면예배 참석을 할 수 있는 날이 다가 예배 참석을 할 수 있는 날이 다가와 긴장도 되고 기쁘기도 했다. 그런데 갑자기 코로나 4단계. 다시 온라인 예배가 시작 되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전도사님께서 너무 너무 재미 있게 영상을 준비해주셨기 때문이다. 입체북으로 비밀의 문을 만들어 환상여행을 떠나는것인데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척척 해 낼 수 있었다. 시크릿 망원경으로 뼈들을 볼...
유치부는 2021 여름성경학교 주제말씀 ‘‘와~ 하나님이다! : 하나님이 우리의 희망이에요!” 를 통해 하나님의 생기로 마른 뼈들이 살아나고 성전에서 흘러나 온물이 온세상을 회복시킨 것처럼,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희망을 품고 자라나는 희망의 세대가 되길 바라며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코로나 확진자수의 급증으로 비대면으로 실시하게 되면서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어떻게 하면 유치부 아이들의 믿음이 성장될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하던 중, 교사헌신예배를 통해 신형섭 목사님...
”와! 하나님이다” -유아부- 2021년 7월….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가 2년 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와! 하나님이다” 라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유아부 친구들과의 만남이 계속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상황속에 선생님과 친구들이 영상을 통해 아주 짧은 만남에도 너무 반갑지만 서로 더 애톳해하며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하나님 도 우리를 통해 이런 마음이시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여름 성경학교는 다른 때 보다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
”와! 하나님이다” -영아부- 2021년 영아부 여름성경학교는 "와!하나님이다” 라는 주제로 7월 11일과 18일 2주간에 걸쳐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성경학교 1일차는 7월 11일에 예배당과 온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하였고, 2일차는 7월 18일에 온라 인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19 사회적거리 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예배당에서는 성경학교를 진행할 수 없어 2일차는 온라인으로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배당에서 성경학교에 참여하기로 한 친 구들은 갑작스럽게 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어 영아부에서 성경학교...
-청년부 부흥회 - 6월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처 ‘청년, 찬양으로 물들다’ 라는 주제로 청넌부 부흥회가 진행되었다. 부흥회 첫째 날 강사는 찬양 사역팀 WELOVE의 박 은총 대표와, 홍수희 간사였다. WELOVE팀은 하나 님의 사랑이’ , ‘이 땅 회복하길’ , 낮은 곳으로' 등등 WELOVE팀만의 감성적인 찬양을 다수 발표한 찬양 팀이다. 다른 찬양팀에 비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데 뷔와 동시에 청넌들과 청소넌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었고 그 인기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다음은 부흥회 첫째 날을 마친 ...
- 임마누엘찬양대 - 모태로부터 영은교회를다니기 시작했다. 처음 찬양대에서 찬양을한 기억은 유치부때 옛날본당 1층에서 성탄절 찬양(탄일종이 땡땡땡)을 한 것이 생각난다. 그 후로 중고등부 찬양대를 거처 자연스럽게 할렐루야찬앙대에서 찬양하게 되었다. 이번에 같이 40년 근속 표창을 받게 된 김정숙C 집사는 주일학교 동기동창이자 아내이다. 아내도 어릴 때부터 교회학교 찬양대를 거쳤고 나와 같이 중 · 고등부 겨울 찬양발표회(파란가락의 밤, 영은의 밤)을 같이 했으며 장넌 찬양대도 같이 시작했다. 예전에는 청넌 찬...
6월 16일 수요예배는 음영부 헌신예배로 음영부장 정재훈 장로의 인도와 차장 재성애 권사의 기도로 드려졌다. 음영부를 담당하시는 최광주 목사님은 시편 100:1~5 말씀으로 “우리는 예배자입니다.’’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셨다. 예배의 핵심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감사이며,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과 감사가 넘쳐나도록 하는 것이 예배자의 본분임을 강조 하셨다. 예배 중 연합찬양대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라는 제목의 찬양을 주님께 올렸다. 그리고 음영부 특별순서로 마라나타영상공연 ‘‘예수님과함께한저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