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7일 화요일 오후 1시 본 교회 본당에서 제 126회 영등포 노회 목사임직예식이 있었다. 이날 목사안수를 받은 9명의 전도사 중 우리 교회에서는 박정훈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날 예배에서는 증경노회장인 정명절 목사님이 디모데후서 4장 1절~2절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라는 재하의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 님은 이날 안수 받은 목사님들께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 전파임을당부했다. 정 목사는 “오늘 말씀은 사도 바울이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유언처럼 남긴 말씀이다. 사도 바울은 ...
영은아기학교가 11기를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로 인해 온라인으로 아기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늘 대면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했던 아기학교를 어떻게 온라인으로 진행을 할 것인가? 고민이 많았습 니다. ‘온라인으로 아기학교를 한다고 하면 등록하는 가정이 있을까? 기우도 잠시, 모집이 시작되었고 20명 모집에 29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코로나로 2020년 에 아기학교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기학교를 기다 리던 가정들이, 특히나 형제자매가 아기학교를 해보 았던 가정들이 등록을 많이 하였습니다. 모든 계획을세우고, 아...
지난 4일, 부활절을 맞이해 소넌부에서 부활절 캠페 인이 진행되었다. 이번에 진행된 부활절 캠페인은 ‘예 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를 수화로 말한 후 영상 찍 기, 사순절 말씀 필사하기, 계란 센드위치 만들기 총 세가지로구성되었다. 이날 소년부 아이들은 예배를 마친 후 반별로 모여 공과를 하는 대신, 다 같이 줌을 통해 한 화면에 모였 다. 아이들에게 2주 전부터 센드위치 만들기 행사에 대한 공지를 해 주었고, 아이들은 기대에 부푼 마음으 로 준비물을 준비해놓고 줌에 참여하였다. 전도사님과황민철선생님이 진행을밑았다...
7일 청년부 상반기 부흥회가 '청년, 말씀으로 물들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동계수련회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참여했지만 기도 가 부족했다거나, 무너진 신앙을 회복하고 싶은 청년 들을 위해 동계수련회와 기간의 텁을 두지 않은 것이 다. 강사는 박정훈 전도사님, 본문 말씀은 골로새서 4장2전이었다. 설교 전, 주제에 맞춘문화사역팀의 공연이 있었다. 주인공 청넌이 하나님을 잊고 세상에 속해 살아가다 가 세상에서 우울과 허무를 느낀 후, 하나님을 다시금 찾게 되는 내용의 연극이었다. 주인공 청년 역을 맡은 ...
3월 24일 수요 예배는 남선교회 연합 헌신 예배와 정유근목사님 환송식이 예배 후 본당에서 있었다. 이갑현 장로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서는 1년만에 교회에 초청 받아오신 정유근목사님의 설교로 많은 성도들이 은혜 받는 귀한시간이었다. 목사님은 출애굽기 2장 1~10절 말씀을 토대로 "갈대 상자"라는 제목의 귀한 말씀을 나누셨다. 말씀에서 목사님은 어느날 "요게벳의 노래"라는 찬양을 듣다가 그 가사에 비친 모세와 자신이 너무도 비슷하고 주님 의 은혜가 크셔서 눈물을 흘렸다고 하셨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우리의 삶을 맡길 때 위...
고(故) 김동철 은퇴 장로님은 미국 서부 콜로라도 주덴 버에서 지난 2월 23일 불의의 사고로 85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아버지품에 안기셨습니다. 고(故) 김 장로님은 1935넌 06월 17일 부친 김운학 장로, 모친 정복수 권사의 4남 2녀 중 3남으로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셨습니다. 장로님은 일제 핍박을 피 해 만주 심양으로 이주, 해방 후 서울에서 학교를 나오셨습니다. 그 후 해군에 입대하시어 6.25 전쟁에도 참전하셨습니다. 해군 제대 후에는 대구 성경학교 (신학교 전신)를 수료하시고 대한모직과 운...
‘영은교회 TM|’ 페이지에서는 우리 교회의 건물의 각 층에 관련된 TMl(Too Much Information들을 다룬다. 어쩌면 누군가에겐 너무 과한 정보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유용할 수도 있기 때문! 이번 호에 서는 교회 8층에 관한 TMI를 전해볼까 한다. @교회 안에 있는집들! 우리 교회의 꼭대기 층인 8층. 이곳에는 중고등부 교사실, 특별단체실, 음영부사무신, 찬양연습3실, 사 료실, 창고와 같은 여러 공간들이 있다. 그러나 조금 독특한 공간들도 있다. 바로 교회 안의 집들! 우리 교 회 안에는 거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