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 늘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는 주님 올해로 14년째 롯데정보통신에서 근무하고 있는오응준 집사는 현재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대홍기획에서 전산 팀장직을 맡아 일하고 있다. 컵퓨터공학을 전공한 그는 대학졸업 후전공을 살려 지금의 일터에 입사해 지금까지 기업에서 사용하는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을 개발 · 유지 · 보수 ·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다. ERP 시스템은 기업 내 생산, 물류, 재무, 회계, 영업과 구매, 재고 등 경영 활동 프...
|세상터치 합리성이라는 축복 정치권을 들요다보는 걸 업으로 삼고 있는 처지이다보니, 습관처럼 생긴 잣대가 있다. 어떤 정치인의 주장을 합리와 비합리의 기준으로 따져보는 것이다. 대체로 정치인의 주장이란 합리와 비합리가아니라, 득표와 비득표라는 기준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 결론은 뻔하다. 사실을 고백하자면, 어떤 정치인의 주장이 합리적인 것으로 판명 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게만 발생한다. 물론 정치인 입장에선 억울할 수도 있다. 대중 정치란 대중의 기호를 반영할 수밖에 없는데, 대중들이 반드시 합...
고(故) 정성철 안수집사 교회장(敎會葬) 지난 1월 13일 토요일 오전 9시 본교 본당에서 故정성철안수집사의 교회장이 진행되었다. 故정성철 안수집사는 한양대학교 작곡가를 졸업하였으며, 본인의 달란트를 적극 활용하여 교회 안팎에서 다양한 음악 봉사와 선교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았다. 그동안 헵시바, 아가페, 호산나, 임마누엘 찬양대의 지휘자로 봉사하였고, 교회 밖으로는 CCM 단체인 옹기장이의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는 등, 음악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 분의 자녀였다. 또한 2010년 안수집사로 집사 ...
이준희목사 부임 이준희 목사님은올해 1월 7일자로 영은교회 부목사로 부임했다. 목사님의 이전사역지는 남아메리카 칠레 산티아고에 위치한 칠레영락교회로, '한살이라도 젊을 때 해외에서 한인 교회를 섬기고 싶다’ 는 마음을 품고 가셔서 1년 반 정도 사역했다. 그리고 작년 12월말, 사역을 마무리하시고 귀국했다. 홍지혜 사모님과 슬하에 이하율(5세), 이소율(3세) 두 남매를 두고 있으며 3월 초에는 셋째가 태어날 예정이다. 목사님께 어떤 목회자가 되고 싶으신지 여쭈었더니, 시편 23편 4절 말씀을 언급하셨다. 내가 ...
겨울성경학교 하나님 감사합니다 -초등부 겨울성경학교 - 글 | 이유빈 교사 먼저 초등부 성경학교를 안전하게 이끌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 교사가 되어 처음으로 갔던 성경학교였기에 아이들을 잘 이끌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 하지만 한편으로는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고싶다는 기대감도 가지고 있었다. 첫 날 프로그램은 교회에서 진행되었다. 개회예배 이후 레크레이션 시간엔 전도사님께서 진행을 무척이나 잘해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초등부 교사가 된 지 3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레크레...
영은교회 영아부를 소개합니다. 영아부는 아기와 부모가 함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곳 입니다. 아기는 영성을 가진 인격체이기에 부모의 도움을 받으며 영적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작은 예배자입니다. 비록 작고 어리지만 주님의 은혜를 갈망하며 예배를 통하여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설부서이기에 아직 교사가 부족합니다. 함께 봉사할 분들을 환영합니다. 〈기사제공 | 고미자 권사〉 시니어 엄마의 감성놀이터 한춘자 은퇴권사 가정에서 〈시니어 엄마의 감성 놀이터〉 란 제목의 시니어를 위한 서적을 출간했다...
말씀으로 받은 은혜의 강물 - 동계 성경통독대회를 마치며 - 글 | 교육3부 차장 송춘석 안수집사 2018년도를 맞이하여 올 한해 우리 교회 표어인 ‘가르치고 지키고 전하는 교회’를 실천하는 첫 걸음으로 비전센터 3층 비전홀에서 1월 16일~19일까 지 4일간 매일 7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서 신약성경 전권과 구약 레위기까지 완독하였습니다. 그간 비전센터의 건축으로 중단되었던 성경통독 대회가 3년 만에 재개되어 많은 성도들과 함께 행복하고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성경을 통독하면서 익숙했던 말씀을 다시 ...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 글| 이병남 청년 필로스팀은 12월 22일 금요일에 성탄절을 기념하며 노숙인들께 나눠드릴 선물을 열심히 포장 했습니다. 기모내복, 양말, 귀마개, 모자, 핫팩 선물을 싸는 분주한 손놀림, 기대감으로 상기된 눈빛, 웃음소리로 청넌부 사무실이 북적였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친구에게 줄 선물을 준비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그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 필로스 영등포역 앞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준비 기도 영은교회 청년부 노숙인팀의 이름인 ‘필로스’는 우리말로 ‘친구’ 란 뜻입니다. 친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