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개혁지 탐방 종교 개혁지 순례를 다녀와서 글 | 이택원 장로 할렐루야! 먼저 종교개혁지 순례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올해 종교개혁 50얀주년을 맞이하여, 저희들 20명은 정유근 목사님을 지도 목사님으로 모시고 2017년 8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10박 11일 간의 종교개혁지 순례를 다녀왔다. 이번 순례는 제2차 이스라엘 성지 순례팀이 주축이 되어,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에 종교개혁 현장을 순례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3년 ...
비전센터 입당 감사 영은 가족 찬양대회 - 제21회 영은 가족 찬양대회 - 지난 24일 오후찬양예배시 〈제 21회 영은 가족 찬양대회〉가 열렸다. 특별히 이번 영은 가족 찬양 대회는 입당 감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진행되었으며, 여섯팀이 참가했고 네팀이 찬조로 함께 했다. 음영부 차장인 박영길 안수집사가 진행을, 최광주 목사와 4부 갈릴리 찬양대 지휘자인 이규희 집사가 심사를맡았다. 제일 먼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곡으로 장로 들의 찬조 무대로 경연의 막이 올랐다. 각종 예배 모임과 당회에 참석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
말씀의 귀한 전통을 이어가는 영은교회 중 · 고등부 - 중 · 고등부 성경고사 강남협의회, 전국대회 - 이제 영은교회는 성경고사를 빼고는 이야기 할 수 없을 것 같다. 영은교회 교회학교 중 · 고등부 학생들이 서울과 전국에 성경고사를 통해 명성을 떨쳤다. ’'. 8월 26일 오류동 교회에서 중 · 고등부 성경고사 강남협의회가 있었다. 이 날 중등부는 개인 4등(공호범), 단체 1등(공호범, 박지훈, 석지훈, 최안진), 단체.2등(김성민, 유준호, 정하감, 최찬영), 지도자 상(김민식중등부교육전도사), 교회시상 지도자상 ...
구립 영은 어린이집 개원 예배 2017년 9월 15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영은 어린이집의 개원 예배가 있었다. 이사장인 고일호 담임목사와 당회원 9명, 교직원 9명과 3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예배가 진행되었다. 예배 인도는 부이사장인 김우철 장로가 맡았으며, 다같이 찬송563장을 부르고, 구본환 장로가 기도를 하였다. 다음으로 고일호 담임목사가 , ‘사랑이 먼저다'라는 재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믿는 것이며, 어린이집 교사들이 먼저 사랑으로 나아가며, 어린이집이 성도들의 사랑...
한국교회의 미래, 루터에게 길을 묻다 - 영은 청년 아카데미 1회 블록세미나 - 글 | 서동탁 청년 8월 18일, 19일 필그림 하우스에서 영은 청년 아카데미 1회 블록세미나가 있었다. 루터의 이신칭의, 예배개혁, 교육개혁, 경제개혁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히는 세미나였다. 블록세미나 전에 이도형 전도사님이 토론자로 도와달라고 부탁하셔서 토론주제를 물었더니 ‘이신칭의"에 대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듣자마자 "아 어렵겠다. 못 한다고 하자.”는 생각을 했는데 두렵거나,하기 싫거나, 감당하지 못 하겠...
| 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기도의 후원자들께 감사합니다 백현우 집사 (221구역) 백현우 집사는 파주에 위치한 'LG 디스플레이’에 서 근무하고 있다. LG 디스플레이는 LCD 및 OLED Panel(액정 디스플레이 및 유기 발광 다이오 드 패널)을 연구개발 제조하여 전 세계에 제품을 공 급하는 세계 제1의 디스플레이 기업이며, 백현우 집사는 이곳에서 Biz와 연계된 IP (Intellectual Property:지식재산) 전략 수립 및 대내외 창구역할을 수행하는 IP전략팀장으로, 그는 현재까지 20여년 이상 같...
나눔| 세 아이 모두 찬양으로 키워주셨어요 장이숙 집사 (114구역) 찬양대를 시작한 게 1990년부터이니 벌써 올해로 27년째가 됩니다. 어린 딸들을 데리고 찬양대 연습을 다니던 때가 잊그제 같은데, 그 사이 세 딸 들(승연, 수연, 희선)은 모두 어른이 되었습니다. 찬양과 함께 자란 아이들이지요. 사실 저는 중 · 고등학교때부터 합창부원으로 활동했을 만큼 노래를 좋아했습니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겠다고 생각한 건 오랜 고민도 필요 없는 일이 었지요. 그러나 찬양대를 시작할 무렵 아직 어린 두...
|세상터치 사랑은 사랑만을 사랑한다 얼마 전 아들은 세 돌을 맞이했다. 36개월이란 시간의 깊이를 가늠해보다가, 슬그머니 옛 기억에 빠져서 허우적댔다. 그러니까 행복과 근심, 기쁨과 슬픔 같은 것들이 마구 뒤엉켰던 시간들 글로는 뭐라고 옮기기도 힘든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나는 조금 난처해지기도 했던 것인데, 아이가 읽지도 못할 편지를 적기 시작 했던 건 그 감정의 실체를 조금이라도 이해해보고 싶어서였다. 아들에게 처음 써본 편지에서 나는 두 편의 시를 인용했다. 그 하나는 박목월선생의 시였다. ‘어린것을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