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쁘시게, 배우자를 행복하게 -영은 행복한 신혼부부 학교 2기- 글 | 이장현, 차영은 성도 부부 (222구역) 작년 5월에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가다 보니 혼자 지낼 때는 겪어보지 못했던 상황과 문제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기도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려 했지만, 항상 지나고 보면 저희 부부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은어떻게 부부생활을 하고 있고, 비슷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궁금했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믿음의 형...
30년을 한결같이 이번 동행지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아 무려 30년 동안이나 찬양대로 섬기신 임재화 안수집사님을 인터뷰하였다. 먼저 30년동안 찬양대를 할 수 있게 해주신, 그리고 30년 동안을 변함없이 지켜주신 하나님 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 로 한 해 한 해 봉사를 하다 보니 벌써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30년 전 처음 찬양대를 시작할 때는 사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기보다는 자연스럽 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바로 찬양대를 하게 되...
찬양대 근속자, 모범대원 표창 - 음영부 헌신예배 - 6월 11일 오후예배는 음영부 헌신예배로 드려졌다. 음영부 부장인 김우철 장로가 예배를 인도했고, 음영부 차장인 라명옥 권사가 대표기도를 하였다. 기도 후, 이규희 집사의 지휘로 120여명의 연합찬양대가 〈옥합을 깨뜨려〉 찬양을 올려드렸다. 음영부 지도 목사인 최광주 목사가 〈영과 진리의 예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영과 진리로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
제21회 영등포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체육대회 종합우승 글 | 최윤호 안수집사 (104구역) 5남선교회장 할렐루야! 여름이 시작되는 6월 6일, 목동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영등포노회 남선교회 연합회 소속 18개 지교회가 모여 제21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현충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회에서는 350여명의 성도님들이 참석하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 중 단 한명의 부상자도 없었고, 불미스러운 일도 발생하지 않았다. 진정 성숙한 체육대회의 모습을 보였다. 비가 올 것이라는 일기예보가 있었기에 많이 걱정했지만...
북한의 자유와 신앙을 위한 통곡 기도회 6월4일 오후 예배는 여느때 북한 선교주일과는 사뭇 다른 울림으로 시작했다. 그저 습관처럼 북한을 위해 기도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다. 〈통곡 기도의 도전〉 영상을 통해 분단 72년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주셔야 할 통일을 생각했다. 우리가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 하나님의 통일의 역사는 일어난다. 고일호 목사님은 손인식 목사 (그날까지 선교 연합 대표)의 북한을 향한 통곡기도회를 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북한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김정일을 찬양하던 김상훈 청...
주님이 만드신 자연을 느끼다 -2017년 3기 부부힐링투어- 글 | 김영배 집사 (101구역) 이번 교육3부에서 주최한 부부힐링투어가 지난 5월 9일~11일까지 2박3일간 담임목사님 부부를 비롯하여 박성창 장로 부부 포함해서 총 여덟 부부가 함께하여 은혜 충만한 시간을 보냈다. 첫째 날 제주도에 도착하니 유일하게 우리팀만이 담임목사님과 사모께서 플래카드를 들고 환영해주셔서 모두가 감동 속에서 힐링투어가 시작되었다. 첫 여행지인 ‘사라봉 모충사 의병항쟁의 기념탑'에서는 제주도민의 항쟁의지가 가슴에 와 닿고, ...
한 순간도 주님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 고경자 성도는 문래동에 위치한 본 산후조리원의 대표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본 산후조리원의 '본’ 은 本(근본 본)'을 뜻으로 하며, 동시에 영어로 '태어나다’라는 뜻인 'Born’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간호사 출신인 고경자 성도는 2000넌도부터 7년간 송파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부원장으로 근무하다가 2007년, 남편(원희종 목사)이 개척 교회 사역을 시작하면서 2015년까지 재활병원과 한방병원 그리고 요양병원에서 수간호사로 환자들을 섬기며 사모직도 함께 감당해왔다...
이 땅의 그 한 사람이 내가됩시다 -청년부 헌신예배 - 총회가 정한 청년주일인 지난 5월 21일 , 오후 찬양예배가 청년부 헌신예배로 드려졌다. 청년부 찬양팀 테루아의 찬양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손민수 믿음교구 회장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권인선 청넌의 기도 후에는 이보영 청년이 예레미야 5장 1절 말씀을 봉독하였다. 호산나 찬양대의 찬양 후에 청년부 박정훈 전도사가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였다. 박정훈 전도사는 예레미야 5장 1절,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