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희 집사 저희 가족은 2019년 김포에서 이곳으로 이사를 온후 집 가까이에 있는 영은교회에 등록, 교인이 되었습니다.저의 가족으로는 남편 배민영 집사와 5살난 아들시후가 있습니다.저희 부부는 교회 등록 후 7주 과정의 새가족 양육을 받았습니다. 교육기간 중 한 주도 빠짐없이 열심히 교육을 받았습니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교육 내용을 통해 새가족으로 교회에 안착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의 신앙적 배경은 할머니, 그리고 어머니로 이어진 모태신앙이고, 어릴 때부터 부...
우리 인생도 초밥처럼 날로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노력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고 힘들이지 않아도 얻을 수 있는 인생. 그런데요 내가 가진 모든 것, 우리가 누리는 전부는 거저 받은 것 아닌가요?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태복음 10:8)
정승관 원로장로 1987년 7월 11일, 교회 뒤 공장부지 400평을 평당 150만 원에 매입해 우리 교회는 총 대지 987평, 건평 756평을 소유하게 됐다. 통일교 신자인 줄 알고 땅 매입을 주저했던 땅 주인은 영락교회 집사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교회 대지구입은 신속히 성사됐다. 땅임자는 우리 교회에 300만 원을 헌금하기까지 했다. 땅 매입을 위해 교인들은 ‘1구좌 150만 원’ 헌금에 동참했다. 성도들의 바람대로 400평의 공장부지는 영은교회의 땅이 될 수 있었다. 놀라운...
김지아 집사 코로나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나의 신앙점검을 해보니,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날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필요했습니다. 때마침 봉사하는 유치부에서 말씀 읊조리기와 기도챌린지 등으로아침시간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릴수 있도록 훈련하는과정중에 나의 하루가 기쁨이 되고 감사함이 되고 평안이 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눈동자처럼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느끼게 됩니다. 그 시선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웃들과 친...
최광주 목사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4의 등장으로 다시 인공지능이 화두입니다. 챗gpt에 인공지능시대 기독교인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그랬더니 “하나님을 찾고, 성경적 진리에 자신을 고정시키고, 윤리적 책임을 받아들이고, 관계를 키우고, 분별력을 발휘함으로써, 당신은 진실성과 목적을 가지고 AI의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실로 대단합니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생활에 깊숙히 들어와 있습니다. 스마트...
최순형(청년부) 안녕하세요. 저는 2023년 베이직 프로젝트의 두번째 곡인 '함께 서리라'를 작사, 작곡한 최순형(정년부)입니다. 베이직 프로젝트는 이승구 담임목사님의5개년 목회 계획인 B.A.S.I.C을 연도별 주제에 따른곡을 만들고 배포하는 사역입니다.이 사역은 문화라는 관점에서 담임목사님의 목회를돕고, 성도님들과 함께 찬양의 은혜를 나누며 하나의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있습니다. 2023년은 '영은, 온전히 서다' (STAND)라는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
■ 소그룹의 중요성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지나면서 우리의 삶 속에 깊이 들어온 감정 가운데 하나가 ‘외로움’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다른 사람과의 물리적 만남을 피하는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었기 때문입니다. 여행은 물론이고 집 밖에서의 모임 또한 어려웠습니다. 회식도 비규범적인 일로 여겨지고 직장에서도 재택근무가 늘어났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어느 정도 반강제적 속성을 띠면서 사람은 ‘사회적 동물’로서의 본성과 무관하게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됐습니다. 자연히 활동의 제약과 소통의 결핍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