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주일 오후예배는 음영부 헌신예배로 드렸다. 코로나 팬데믹이 종료되며 3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큰 함성으로 헌신을 다짐하며 하나님께 은혜로운 찬양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연합찬양대(임마누엘, 시온, 호산나, 갈릴리, 샤론)는 이한주 선생님의 지휘와 진주하, 김경희 선생님의 반주로 100여 명이 “길 만드시는 주”(Way Maker)와 "외치라"의 곡으로 웅장하게 시작을 알렸다.
뒤를 이어 마라나타 키즈, 틴즈의 ‘천지창조’의 공연과 여호수아 찬양대, 엘림 여성중창단, 샬롬 남성중창단 순으로 특별찬양을 드렸고, 갈렙 남성합창단의 "누군가 기도하네 & 죄짐 맡은 우리구주",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이란 곡으로 찬양연주를 마쳤다. 이번 음영부 헌신예배에서는 찬양대와 중창단, 합창단, 뮤지컬단이 함께 하나님께 울림이 있는 귀한 찬양을 드리게 되어 이전과 다른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별찬양 후 찬양대를 성실하게 섬겨온 근속자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10년 근속 14명과 20년 근속 2명, 30년 근속 2명, 40년 근속 2명 등, 총 20명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40여 년 동안 주님이 주신 은혜로 찬양대원의 자리를 지켜 온 방우석 은퇴 장로와 김춘규 은퇴 권사의 헌신이 빛났다. 두 찬양대원이 앞으로 10년, 20년 건강한 모습으로 찬양대에서 하나님께 영광 드릴 수 있길 소망해 본다. 우리에게 주신 찬양의 달란트를 활용하여 죽는 날까지 찬양으로 영광 올려드리는 음영부의 모든 가족이 되길 기원한다.
▪ 근속시상자 20명
① 10년 근속(14명): 박재석, 송승환, 윤현옥, 조소선, 진수진, 최종성, 변기봉,
송도숙, 정신영, 강민숙, 이경숙, 허영준, 강민관, 윤혜준
② 20년 근속(2명): 문인숙, 최범준
③ 30년 근속(2명): 이남재, 김영미
④ 40년 근속(2명) 공로상: 방우석, 김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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