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봉사자의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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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봉사자의 땀

글: 이진원 통신원(봉사부)

  • 등록 2023.04.18 16:09
  • 조회수 420

202349일 주일, 교회 7층 주방은 성도들에게 제공될 점심 식사로 분주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후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라, 달걀도 교회에서 준비 하였습니다. 매 주일 성도들의 점심 식사를 위해 식당 봉사부장 이정미 권사님을 중심으로 권사님 21명이 땀 흘리며 수고합니다. ·여선교회는 설거지를 맡고 있습니다. 식당 봉사자들은 주일 점심 식사를 위해 토요일부터 음식을 준비합니다. 또한, 목요일 늘푸른학교의 점심 식사도 식당 봉사자들의 몫입니다.

 

21명의 봉사 권사님들은 능률을 높이기 위해 분담하여 일합니다. 의자를 정리하는 분, 식탁을 닦는 분, 밥을 짓는 분, 반찬을 준비하는 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바쁘고 힘든 일 중 하나가 설거지인 거 같습니다.

 

지난 부활주일에는 평소보다 많은 1000명이 넘는 성도가 7층 식당에서 식사했습니다. 가족과 친지, ·여선교회 회원들, 새 가족들이 각각 모여 식사하는 모습이 기쁘고 은혜로웠습니다. 더 많은 분이 함께 식사하고 은혜를 나누는 좋은 소문이 나는 영은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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