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복음으로 무장했습니다

다시 복음으로 무장했습니다

정미진 성도

  • 등록 2018.12.01 18:08
  • 조회수 141

다시 복음으로 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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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I 정미진 성도 (203구역)

영은교회는 2017년 교회 근처로 이사를 오면서 출석하였습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할머니의 영향으로 순복음교회를 다니 며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저희 가족들의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 주셨습니다. 

저는 청년부에서 활동을 하며 신앙 생활을 하던 2007년 남편(이근식 멕시코 거주)과 결혼을 하였고 

결혼 후 곧 남편과 멕시코로 떠났습니다. 

남편은 청넌때부터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생활을 하였고 이후 멕시코로 옮겨 그곳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시댁은 독실한 믿음의 가정이었습니다. 

저는 결혼 전 어느 식사 자리에서 식사기도를 하는 남편을 보고 결혼을 결심하였습니다. 

둘이 함께한 생활이지만 고국을 떠나 멀리 이국에서 삶은 외로웠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부부는 더 욱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얼마 후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저희 부부는 신앙 생활에 더욱 힘썼습니다. 

아이들도 말씀으로 양육하려 노력 하였습니다. 

저희 부부의 기도대로 아이 들은 믿음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주어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지금 아이들은 자라나 에스파니아어로 성경을 필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큰 아이때부터 잠자리에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기도하는 저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느끼는 듯 했습니다. 

매일이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다시 내년 1월에 멕시코로 떠납니다. 

아이들 (지아, 수민, 태민)은 이미 학교생활 때문에 멕시코에 가 있습니다.

저희 가족이 2014년에 한국에 온 이유는 아이들이 한국생활을 잠시라도 해 보게 하고 싶어서입니다. 

자신들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저는 호텔 경영을 공부했기에 관계되는 일을 하기 위해 기도 하던중 작은 돈까스집을 개업하며 경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확신을 주시고 이루게 도와 주셨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게 인도해 주십니다. 

도와 주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어떤일도 결정하 면 망설이지 않고 해나갈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전도폭발을 받으면서 믿음의 확신을 더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기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영은교회에 잠시 있는 동안 찬양대에서, 엘림중창단에서 찬양을 하며 행복했고 

전도폭발 훈련을 받으며 더욱 확신된 복음으로 제 자신을 무장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저는 있지 못할 영은교회를 떠나 멕시코에 가서 더욱 열심히 하나님 일을 하며 살아 갈 것입니다. 

그동안 제게 주신 큰 사랑 가슴에 가득 담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