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활동 세족식에서 각반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의 발을 씻겨주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축복의 기도를 해주었다. 그 후 아이들의 발을 닦아준 후 새 양말을 신겨 주었다. 예수님 섬김의 사랑이 선생님들을 통해 영아부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전달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 사진으로 보는 유아부 세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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