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영부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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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영부 헌신예배

서상희 통신원(음영부)

  • 등록 2023.06.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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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일 주일 오후예배는 음영부 헌신예배로 드렸다. 코로나 팬데믹이 종료되며 3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큰 함성으로 헌신을 다짐하며 하나님께 은혜로운 찬양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연합찬양대(임마누엘, 시온, 호산나, 갈릴리, 샤론)는 이한주 선생님의 지휘와 진주하, 김경희 선생님의 반주로 100여 명이 길 만드시는 주”(Way Maker)"외치라"의 곡으로 웅장하게 시작을 알렸다.

 

뒤를 이어 마라나타 키즈, 틴즈의 천지창조의 공연과 여호수아 찬양대, 엘림 여성중창단, 샬롬 남성중창단 순으로 특별찬양을 드렸고, 갈렙 남성합창단의 "누군가 기도하네 & 죄짐 맡은 우리구주", "주 예수 내 맘에 오심이란 곡으로 찬양연주를 마쳤다. 이번 음영부 헌신예배에서는 찬양대와 중창단, 합창단, 뮤지컬단이 함께 하나님께 울림이 있는 귀한 찬양을 드리게 되어 이전과 다른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별찬양 후 찬양대를 성실하게 섬겨온 근속자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10년 근속 14명과 20년 근속 2, 30년 근속 2, 40년 근속 2명 등, 20명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40여 년 동안 주님이 주신 은혜로 찬양대원의 자리를 지켜 온 방우석 은퇴 장로와 김춘규 은퇴 권사의 헌신이 빛났다. 두 찬양대원이 앞으로 10, 20년 건강한 모습으로 찬양대에서 하나님께 영광 드릴 수 있길 소망해 본다. 우리에게 주신 찬양의 달란트를 활용하여 죽는 날까지 찬양으로 영광 올려드리는 음영부의 모든 가족이 되길 기원한다.

 

근속시상자 20

 

10년 근속(14): 박재석, 송승환, 윤현옥, 조소선, 진수진, 최종성, 변기봉

                          송도숙, 정신영, 강민숙, 이경숙, 허영준, 강민관, 윤혜준

20년 근속(2): 문인숙, 최범준

30년 근속(2): 이남재, 김영미

40년 근속(2) 공로상: 방우석, 김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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