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발자취, 숨결, 사역을 보고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중에서 갈릴리지역의 팔복교회가 은혜였고 아름다웠고 그래서 기억에 크게 자리 잡았습니다. 교회도 팔각형으로 지어졌는데 팔각형은 팔복을 의미하고 교회 안팎 모두 아름다웠습니다. 그 안에서 50여 명의 일행이 한 목소리로 찬양을 드림이 팔복을 선포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하는 듯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이 여행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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