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교회 여전도회 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세계기도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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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교회 여전도회 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세계기도일 예배

글: 최은애 통신원

  • 등록 2023.03.08 14:20
  • 조회수 280

3월 3일 영등포 중앙교회에서 영은교회 여전도회 협의회 주관으로 세계기도일 예배가 있었습니다. 세계기도일(World Day Of Prayer)은 전 세계 180여 개국 교회 여성들이 매년 3월 첫째주 금요일 함께 모여 세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 기도해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초교파 여성 기도운동’입니다.

 

한국에서 세계기도일 운동은 1922년경에 시작되었으며, 초창기부터 교파와 국적을 초월하여 여러 교파 여성들과 선교사들이 함께 예배해왔습니다. 올해 대상 국가는 대만이어서 대만을 상징하는 것들로 제단을 장식하고 대만을 위한 기도를 했습니다.

 

이날 세계기도일 예배는 영은교회 주관으로 진행되어서 여전도회 협의회 회장이신 주영희 집사님께서 예배 인도를 맡으시고 각 여전도회 임원들이 대만 여성들을 위한 격려편지와 기도문을 낭독하고 대만을 축복하는 기도로 마쳤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행사이고 준비과정이 복잡하여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준비하신 회장님과 임원분들 덕분에 뜻깊은 예배를 은혜롭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함께 한날 한시에 대만을 위해 올린 기도가 대만의 놀라운 부흥의 씨앗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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