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부부 공동체 ‘둘이서’ 덕수궁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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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부 공동체 ‘둘이서’ 덕수궁 나들이

박대원 목사(교육3부)

  • 등록 2023.05.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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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30() 영은교회 젊은 부부 공동체 둘이서에서 젊은 부부들과 함께 덕수궁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지난 2월 스케이팅 아웃팅에 이어 두 번째 나들이 프로그램으로 5월 가정의 달, 부부의 날을 기념차 고궁도 보며 부부 스냅사진도 촬영하였다. A팀은 덕수궁 15명만 예약할 수 있다는 석조전 큐레이터 설명과 강의를 들었고, B팀은 한복을 대여해 스냅작가를 모시고 부부 한복 스냅을 촬영하였다.

 

서로 웃으며 예쁘다칭찬하며 분위기가 너무 화기애애했고, 고종이 겪은 아픔을 들으며 우리에 지적인 풍성함도 누리는 시간이었다.

 

지난 4개월, 하나님의 은혜로 젊은 부부 가족이 3배 이상 부흥하며 성장하고 있는 둘이서공동체가 이제는 함께함의 기쁨과 은혜를 누리고, 야외활동을 통해 서로가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같이 식사를 하며 웃고 즐거워하며, 그 시간도 부족해 카페에서 이야기도 나누느라 저녁이 훌쩍 넘었는데도 조금도 지루함이 없는 기쁜 시간이었다.

 

둘이서를 담당하는 목회자로서, 너무 감사함을 느끼는 것은 이렇게 좋은 부부들과 둘이서라는 공동체로 만나게 하시고 함께 은혜를 나누며, 추억을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우리 영은교회의 미래이자, 장차 장년과 다음세대를 이어주는 브릿지 세대가 올해의 표어처럼 온전히 세워가고 있구나생각했다. “감사합니다!”

 

둘이서12가정 24명의 부부가 모이고 있다. 함께함이 즐겁고 은혜가 넘치는 젊은 부부 공동체에 많은 기도와 관심, 참여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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