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카페
글|최정일 안수집사
지난 10월 8일, 코로나 이후 거의 3년만에 조이카페가 오픈하였습니다.
무려 30명이 넘는 아이들이 조이카페를 찾아왔고 그 중에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새친구들도 8명이나 왔습니다.
함께 즐겁게 게임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히, 새친구들에게는 교사들이 일대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조이카페는 아동부(유.초.소) 친구들을 대상으로 하는 토요전도카페입니다.
우리 교회 아동부 아이들이 친구들을 교회에 데려와서 즐겁게 놀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전도를 하게 하자는 목적으로 2014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매주 토요일 12시부터 3시까지 카페를 오픈하고 재미있는 게임과 만들기, 선생님들이 직접 해주는 맛난 간식,
그리고 전도사님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매주 마다 20~30명의 아이들이 조이카페를 방문하는데,
이중 교회에 처음 나오는 아이들은 조이카페를 통하여 교회와 친숙해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유년부, 초등부, 소년부 주일 예배로 전도됩니다.
“친구야, 교회 놀러 가자” 올해에도 여전히 조이카페는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으며 많은 아이들이 조이카페에 놀러오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조이카페를 통하여 많은 아이들이 복음을 듣고 우리 교회 주일 예배로 인도되어
조이카페가 전도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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