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 정오에 베이직 프로젝트의 두 번 째 곡인 ‘주와 함께’ 가 발매되었다.
베이직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이었던 ‘울타리를 넘어’ 에 이어서 약 3개월 만이다.
이번 곡은 최주은 청년이 작곡을, 최윤경, 김지혜 간사가 작사를 맡았다.
또한 최선호 청년도 최주은 청년과 함께 편곡을 담당하였다.
‘주와함께’ 는 앨범 발매 뿐 아니라, 1분가량의
짧은 티저영상과 영상제작과정을 담은 뮤직비디오까 지 함께 제작되었다.
‘주와 함께’ 의 티저영상과뮤 직비디오는 이단비 청년이 만들었으며,
영은교회 청년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주와 함께’ 의 작곡을 맡았던 최주은 청년
“이번 베이직 프로젝트에서 작곡을 하게 되었을 때, 마무리까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컸습니다.
곡을 쓰고 악기와 보컬 녹음, 음원 발매가 되기까지 생각보다많은과정과노력이 필요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각파트를 맡은분들이 녹음 전에 미리 개인 연습과 서로의 피드백 등을 통해서
열심히 준비해주셨고, 그 덕분에 녹음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믹싱과 마스터링 과정도 전도사님과 감독님께서 이끌어 주셔서 잘 진행되었습니다.
곡의 가사도 곡에 잘 묻어나면서 베이직 프로젝트의 뜻을 담고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모든 과정에 있어서 많은 분 들이 기도로 함께해주셨는데
저도 더욱 기도로 준비 해야겠다는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곡이 발매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주와 함께라는 곡 제목과 같이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이 곡을 듣는 모든 사람이 주와 함께 살아가고
주님께 나아가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곡 발매를 위해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주와 함께를 통해서 하나님을 접하고 알아가는 사람이 늘어나고,
모든 상황에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 습니다.'’ 라고 나눠 주었다.
작사를 담당했던 최윤경 간사
‘‘작사를 하며 조금은 특별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함축 적으로 가사 안에 담는 건 정말 어려웠지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같은 말씀도 하루종일 고민하고,
기도하기를 반복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게 느껴야 했기 때문에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음원 파일을 계속 들으면서 느껴지는 느낌들을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떠오르는 문장이나 단어들을 메모장에 적 어두었다가
그 안에서 들려주시려는 메시지를 기도로 하나하나 풀어 나갔습니다.
그 가운데 내가 어떤 모습이돈 변함없는 모습으로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고,
코로나로 인해 분주하게 드려지는 예배 속에서 조금은 흐트러졌을 제 모습에 대해서 반성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옆에서 우리를 바라보시며 무한한 사랑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음원을 들어주시 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적어 내려간 가사로 하 나님을 설명하기엔 턱없이 모자라지만,
분주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찬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곡 제작에 참여한 소감 을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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