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
울타리가 쳐 있고
그안에서 생활하게 되면
울타리가 구속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믿고
믿음생활을하게 되면
세상의 유혹을 멀리해야'할 때가 많습니다.
구속이 억압이 되고
심하면 족쇄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울타리 안에 살고 있는
믿음의 가족들은 다들 알고 계시지요?
구속 아니라 구별이라는 것
억압 아니라 보호라는 것
족쇄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글| 서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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