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선물입니다.
삶은 고통이라고 합니다.
근심 걱정 그리고 고통.
세상을 살면서 느끼는 힘든 감정은
인생을 살면서 꼭 지불해야 하는 사글세 같다는 말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은 고통을 받게 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고난을 이긴후의 희열과
좌절을 딛고 일어섰을 때의 감동을 맛보도록 이곳에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삶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한 축복입니다.
삶은 선물입니다.
〈글 | 서현이 기자〉
Copyright @2025 동행. All rights reserved.